AI서재

AI 서재

책으로 읽는 AI서재

한 권을 고르고, 목차에서 차례대로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리서치 서비스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층 지식 정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주제를 1~2문장으로 알려 주시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바로 지금 이 순간까지 전 세계 곳곳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를 훑습니다. 문헌은 물론이고, 최근 회의와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 유튜브에 올라온 발표와 강연까지 함께 봅니다. 그렇게 모은 자료를 인용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한 편의 심층 보고서로 엮어 보내 드립니다. 분량은 주제의 무게에 따라 30페이지가 되기도 하고, 300페이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분야는 모든 분야입니다. 반도체든, 특정 국가의 규제 흐름이든, 오래된 역사의 한 대목이든, 궁금한 것은 다 가능합니다. 특정 영역을 전공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인공지능을 통해 최신 자료의 엑기스를 정제해 드리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급하신 분들, 초벌 심층 보고서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비용은 주제의 범위와 분량에 따라 상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최소 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세금계산서발급가능).

주제만 이메일이나 텔레그램으로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나머지는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cover

목차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김경진 변호사

미국 DARPA의 조직 개편과 예산 흐름, AIxCC, AI Forge, RACER, LongShot, 양자 컴퓨팅, 우주 로봇 서비스, 전장 의료와 전략 물자 프로그램을 공식 자료와 함께 읽으며 한국형 DARPA 논의의 출발점을 묻는 책입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cover

목차

중국 인민해방군

김경진 변호사

조직, 현대화, 전쟁 준비의 실제

당-국가 체제와 중앙군사위원회, 2015년 개편, 숙청, 지능화 전쟁, 우주·사이버·전자전,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한반도 파급까지 따라가며 중국 인민해방군의 힘과 빈틈을 함께 읽는 책입니다.

봉쇄된 해협 표지

전 20편

봉쇄된 해협

김경진 변호사

2026 미국·이란 전쟁과 세계 에너지경제 위기의 넉 달. 서문·서장, 6부 17장, 종장

2026년 2월 28일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동시타격으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잠기자 브렌트유는 126달러까지 치솟았고, 세계는 넉 달간 에너지·경제 위기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개전부터 휴전·재개까지, 전쟁의 국면과 시장의 요동을 함께 읽어냅니다.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cover

목차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김경진 변호사

튜링상 수상자가 대형 언어모델에 등을 돌린 이유

파리 북쪽 교외의 소년에서 벨 연구소의 공학자, FAIR의 연구 책임자, 세계 모델 창업자로 이어지는 얀 르쿤의 길을 따라가며 인공지능이 규칙과 학습, 언어모델과 물리 세계 이해 사이에서 어디로 가는지 묻는 전기입니다.

AI와 교실 cover

목차

AI와 교실

김경진 변호사

정답을 주지 않는 인공지능 교사

에스토니아 AI 리프, 칸미고, 2시그마 문제, 정답 유출 방어, 한국 AI 디지털교과서의 갈림길을 따라가며, AI가 학생의 사고를 대신하지 않게 만들 설계를 묻는 책입니다.

스파이더웹 표지

전 11편

스파이더웹

김경진 변호사

전쟁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의 드론 혁명. 서문, 프롤로그, 3부 8장, 에필로그

2025년 6월 1일, 트럭 한 대의 지붕이 열리고 수백 달러짜리 드론들이 솟아올랐습니다. 그 드론들이 수천 킬로미터 밖 시베리아의 전략폭격기를 불태웠습니다. 본토 깊은 곳은 안전하다는 강대국의 믿음이 그날 무너졌습니다. 18개월을 준비한 거미줄 작전이 어떻게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전쟁의 문법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그 하루를 축으로 따라갑니다.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표지

전 8편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김경진 변호사

인공지능은 어떻게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게 되었나. 프롤로그, 3부 6장, 에필로그

화면에 이름 하나가 떠 있습니다. 정보장교가 그 이름을 20초 동안 봅니다. 성별만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 20초 안에서 한 사람이 죽고, 그를 죽이기로 정한 책임이 사라집니다. 가자의 라벤더, 우크라이나의 메이븐, 이란의 에픽 퓨리, 베네수엘라 상공의 표적 선정까지, 표적을 고르는 손이 사람에게서 기계로 넘어가는 2026년의 전장을 따라갑니다.

계곡의 이단아 표지

전 8편

계곡의 이단아

김경진 변호사

알렉스 카프, 파시즘을 두려워한 사람이 세운 감시 제국. 서문, 7장

민권 운동가 부모 밑에서 자란 진보주의자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감시 기술 회사를 세웠습니다.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파시즘이라면서, 파시즘이 손에 쥐면 누구보다 무서워질 도구를 만든 사람. 글자를 더디게 읽던 혼혈 소년이 철학자를 거쳐 팔란티어의 억만장자 CEO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봉합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모순의 설계자 표지

전 14편

모순의 설계자

김경진 변호사

피터 틸, 경쟁을 미워한 사람이 세운 제국. 서문, 4부 13장

정부의 감시를 혐오한다면서 사람을 추적하는 도구를 설계한 사람, 경쟁을 미워한다면서 독점을 찬양한 사람, 죽음을 운명이 아니라 풀어야 할 문제라고 부른 사람. 같은 사람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아파르트헤이트의 광산 마을을 떠돌며 일곱 번 학교를 옮긴 아이가 실리콘밸리 최고의 권력자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닫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2026 중국 권력지형도 표지

전 13편

2026 중국 권력지형도

김경진 변호사

1인 체제의 완성, 그리고 비어 있는 다음 자리. 프롤로그, 4부 11장, 에필로그

2025년 봄 양회 단상, 시진핑이 손을 내미는데 군부 2인자 장유샤만 등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열 달 뒤 그는 사라졌습니다. 2022년 권력 집중의 완성에서 2026년 군부 붕괴, 2027년 후계 부재까지, 한 사람에게 모인 권력이 어떻게 스스로 다음 자리를 비웠는지 한 장의 지도로 그렸습니다.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표지

전 24편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김경진 변호사

부산에서 묶고, 베이징에서 풀지 못한 1년. 서장, 프롤로그, 6부 21장, 에필로그

앵커리지 활주로에 젠슨 황의 전세기가 내려앉습니다. 2026년 5월 베이징, 두 정상은 악수했지만 관세도 희토류도 대만도 풀지 못했습니다. 부산에서 묶은 1년 휴전이 11월 10일 끝나기까지, 칩과 금속과 바다에서 벌어진 1년을 지도로 그렸습니다.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표지

전 25편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김경진 변호사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부터 미중 패권까지, 2026년 중국 로봇산업의 현재. 목차, 서문, 7부 23장, 에필로그

선전의 한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수백 대가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유니트리와 유비테크의 양산 경쟁, 옵티머스 공급망, 실경실훈 배치 현장, 그리고 미중 기술 패권 사이에서 한국이 선 자리를 짚었습니다.

기술의 사춘기를 건너다 표지

전 15편

기술의 사춘기를 건너다

김경진 변호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 그리고 통제 가능한 지능을 향한 사투. 목차, 서문, 프롤로그, 12장, 에필로그

아버지를 잃은 한 물리학도가 통제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겠다며 벌인 사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이 펜타곤과 백악관에 부딪치고, 스케일링 법칙과 헌법적 AI로 시대를 흔든 이야기.

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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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김경진 변호사

아침 브리핑부터 에이전트 군단까지, 실제 업무 자동화 37장

이 글은 Codex와 AI 에이전트로 개인 업무, 데이터 처리, 마케팅, 영업, 문서, 개발, 브라우저 제어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37개 사례를 묶은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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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표지

16편 공개

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김경진 변호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그 안에서 벌어진 일들. 목차와 서론, 13장, 맺음말

트럼프의 베이징 방문을 호르무즈, 희토류, 대만, 보잉, 대두, AI 칩이라는 장면으로 따라갑니다. 서론, 13장, 맺음말에서 미중 정상회담의 계산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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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표지

27편 공개

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김경진 변호사

욜로 모드 완전 입문. 목차와 26장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의 욜로 모드를 처음 켜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터미널, 안전장치, 도커 샌드박스, 되돌리기 순서를 26개 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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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표지

43편 공개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김경진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입니다. AI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무인전투기, CCA, MUM-T, 6세대 전투기을 주제로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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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표지

26편 공개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입니다. 인공지능과 법, AI 책임, 알고리즘 판단, 사법제도와 기술 변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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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표지

24편 공개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김경진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입니다.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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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표지

23편 공개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김경진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 해상물류, 지정학, 세계 무역을 주제로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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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표지

16편 공개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14장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입니다. 팔란티어, 전쟁, 감시,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안보을 주제로 목차, 서문, 14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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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읽는 사람들 표지

21편 공개

뇌를 읽는 사람들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뇌를 읽는 사람들』입니다. 뉴럴링크,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뇌과학, 인공지능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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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표지

16편 공개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입니다. AI 사회구조 변화, 인공지능 정책, 노동, 경제, 사회 대응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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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표지

13편 공개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입니다. 아르메니아 역사, 문화, 종교, 산과 기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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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표지

11편 공개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김경진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입니다. Claude Code, AI 에이전트, 코딩 자동화, 업무 자동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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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표지

12편 공개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AI 윤리, 기술과 인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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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cover

24편 공개

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김경진

6부 22장, 수업용 프롬프트 부록

나노 바나나 프로의 이미지 생성, 편집, 텍스트 렌더링, 캐릭터 일관성, 업무 적용, 수익화 모델을 수업과 실무에서 바로 쓰도록 엮은 온라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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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야기 표지

39편 공개

한동훈 이야기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 이야기』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률가, 정치 인물, 공적 기록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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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천장을 넘어서 cover

총 39편 공개

유리 천장을 넘어서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1장, 에필로그, 부록 5편

일본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성장, 정치 입문, 세 번의 총재 도전, 총리 취임과 외교·안보·경제 노선을 추적한 정치 평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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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표지

13편 공개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김경진

목차와 12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무부, 검찰, 정치 기록을 주제로 목차와 12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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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이야기 표지

16편 공개

젠슨황 이야기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젠슨황 이야기』입니다. 젠슨 황, NVIDIA, GPU, 인공지능 반도체, AI 산업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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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cover

총 13편 공개

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바드나가르의 짜이왈라 소년 나렌드라 모디가 RSS 조직가, 구자라트 주총리, 인도 총리 3연임 지도자로 성장한 궤적을 따라 현대 인도의 정치·경제·외교와 한국-인도 관계를 읽는 정치 평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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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다운로드 책

다국어로 읽는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한국어 원문과 외국어 번역을 함께 실은 유학생용 교재입니다. 각 책 소개 페이지에서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김경진

베트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베트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베트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NotebookLM 슬라이드 활용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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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김경진

러시아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러시아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러시아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역사, 생성형 AI 사용법,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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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김경진

몽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몽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이미지·영상·문서 작업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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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김경진

우즈베크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크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우즈베크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수업, 과제, 논문, 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방법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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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김경진

카자흐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카자흐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카자흐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 도구 비교, 학과별 사용 사례, 저작권과 규제 쟁점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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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재] 19장 제너럴 아토믹스 YFQ-42A와 앤듀릴 YFQ-44A 퓨리

작성자
김경진 변호사
작성일
2026-05-04 22:01
조회
522

19장 제너럴 아토믹스 YFQ-42A와 앤듀릴 YFQ-44A 퓨리

2025년 8월 27일, 캘리포니아의 어느 비행장이었습니다. 활주로 끝에 기묘하게 생긴 비행체 하나가 서 있었습니다. 조종석 캐노피가 없었습니다. 창문도 없었습니다. 마치 날개 달린 비수처럼 생긴 그 기체가 제트 엔진을 울리며 활주로를 미끄러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수를 하늘로 들어올려 이륙했습니다. YFQ-42A. 제너럴 아토믹스가 만든 협동전투기(CCA)의 첫 비행이었습니다.

20년 넘게 F-16 바이퍼의 조종간을 쥐어 왔습니다. 이라크 상공에서 적의 대공미사일을 피하며 급선회할 때, 옆에는 언제나 인간 윙맨이 있었습니다. 그의 숨소리가 무선으로 들려왔고, 서로의 목숨을 담보로 하늘을 날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윙맨의 자리에 기계가 앉게 되었습니다. 피 한 방울 흐르지 않는, 두려움을 모르는 강철의 파트너가.

YFQ-42A라는 명칭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Y'는 생산 대표 시제기를 뜻합니다. 아직 완성품은아니라는 겁니다. 'F'는 파이터(Fighter), 전투기입니다. 그리고 'Q'는 무인(Uncrewed)을 의미합니다. 미 공군이 무인기에 '전투기' 명칭을 부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단순한 알파벳 장난이 아닙니다. 무인기를 전투의 중심에 놓겠다는 선언입니다. 예산 우선순위, 작전 우선순위, 개발 우선순위를 전투기와 동등하게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제너럴 아토믹스라는 회사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무인기 세계의 대부(代父)라 불리는 곳입니다. MQ-1 프레데터와 MQ-9 리퍼. 이 이름들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중동의 하늘에서 테러리스트들에게 하늘에서 내리꽂히는 죽음을 선사했던 바로 그 드론들입니다. 지난 30년간 1,200대이상의 무인기를 납품했고, 비행시간은 900만 시간에 육박합니다. 매 순간 지구 어딘가에서 50 대 이상의 제너럴 아토믹스 항공기가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가 만든 전투용 무인기라면, 최소한 '작동은 제대로 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YFQ-42A는 XQ-67A라는 시제기에서 진화했습니다. '오프보드 센싱 스테이션(OBSS)'이라는개념을 적용한 기체였습니다. 공군 연구기관이 발주했던 프로젝트인데, 핵심 아이디어는 '속(Genus)과 종(Species)' 개념입니다. 기본 뼈대는 똑같이 두고, 임무에 따라 기수나 날개, 센서를 갈아 끼운다는 발상입니다. 자동차로 치면 같은 프레임에서 세단도 만들고 SUV도 만드는식입니다.

전쟁터에서 이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겠습니다. 전방 기지에서 부품이 떨어졌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정찰용 드론과 공격용 드론이 서로 다른 부품을 쓴다면, 두 가지 재고를 모두 갖춰야합니다. 그런데 기본 부품이 같다면? 정비병들의 악몽이 줄어듭니다. 물류 담당관들의 한숨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전쟁은 총알만으로 이기는 게 아닙니다. 부품 하나, 나사 하나의 수급이승패를 가르기도 합니다.

YFQ-42A의 외형을 살펴보면, XQ-67A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동체 위쪽에 공기흡입구가있고, 길쭉한 몸체에 홀쭉한 날개가 달렸습니다. V자형 꼬리날개를 갖추었고, 내부 무장창에 AIM-120 암람 미사일 두 발을 실을 수 있습니다. 스텔스 성능을 높이기 위해 공기흡입구에 톱니 모양 가장자리를 적용했는데, B-2 스텔스 폭격기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제너럴 아토믹스 사장 데이비드 알렉산더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군과의 협력 덕분에 1년 남짓 만에 YFQ-42A를 제작하고 비행시킬 수 있었습니다. 놀라운 성과입니다." 계약 체결 후 16 개월 만에 첫 비행에 성공한 겁니다. 과거 전투기 개발에 20년씩 걸리던 시절을 떠올려 보십시오. F-35가 처음 구상되고 양산되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6개월은 기적에가까운 속도입니다.

YFQ-42A의 자율비행 핵심은 5년 넘게 축적된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제너럴 아토믹스가 보유한 MQ-20 어벤저라는 제트 드론으로 비행 시험을 거듭하며 AI를 훈련시켰습니다. 이 어벤저는 다른 어떤 경쟁사도 갖고 있지 않은 기체입니다. 수백만 시간의 비행 데이터를 먹고 자란 AI. 그것이 YFQ-42A의 두뇌입니다.

그로부터 두 달 뒤인 10월 31일, 할로윈 저녁이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의 빅터빌. 서던 캘리포니아 로지스틱스 공항에서 또 다른 괴물이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YFQ-44A. 앤듀릴 인더스트리즈가 만든 '퓨리(Fury)', 분노라는 이름의 전투 드론이었습니다.

앤듀릴은 제너럴 아토믹스와 완전히 다른 종류의 회사입니다. 창업자 팔머 러키. 이 젊은이가만든 첫 번째 작품은 전투기가 아니라 VR 헤드셋이었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 가상현실의 세계를 열어젖힌 바로 그 기기입니다. 페이스북에 수십억 달러에 회사를 매각한 뒤, 그는 방산업계로 뛰어들었습니다.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국방부 회의에 들어가는 젊은이. 기존 방산업체들의 룰을 비웃는 이단아. 그가 만든 회사가 앤듀릴입니다.

퓨리의 역사는 201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블루 포스 테크놀로지스라는 작은 회사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미 공군 훈련에 쓰이는 '가상 적기(Aggressor)' 드론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조종사들이 공중전 훈련을 할 때 적 역할을 맡는 드론입니다. 앤듀릴은 2023년에 이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그리고 퓨리를 만들었습니다.

제이슨 레빈, 앤듀릴의 공중 우세 및 타격 부문 수석 부사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백지 설계에서 첫 비행까지 556일이 걸렸습니다. 최근 역사상 어떤 주요 전투기 프로그램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556일. 1년 반도 안 되는 시간입니다. 기존 방산 업체들이 설계 변경 서류를 돌리고 있을 때, 앤듀릴은 이미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퓨리의 핵심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입니다. '래티스(Lattice)'라는 운영체제가 있습니다. 전장의 모든 센서와 무기를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AI가 돌아갑니다. 레빈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YFQ-44A는 원격 조종 항공기로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첫 비행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반자율 비행입니다. 조종간과 스로틀로 배후에서 조작하는 조종사는 없습니다.”

무슨 뜻인지 풀어 설명하겠습니다. 기존 드론은 지상의 조종사가 조종간을 잡고 원격으로 조종합니다. MQ-9 리퍼가 그렇게 작동합니다. 하지만 퓨리는 다릅니다. 버튼 하나를 누르면, 퓨리는 스스로 택시를 하고, 스스로 이륙하고, 스스로 비행합니다. 임무 계획을 입력하면, 그것을 스스로 실행합니다. 착륙도 버튼 하나면 됩니다. 인간은 '루프 위(on the loop)'에 있지만, '루프안(in the loop)'에 있지 않습니다. 감시는 하되 직접 조종은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퓨리의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최대 고도 5만 피트. 마하 0.95, 거의 음속에 가까운 속도입니다. 최대 9G의 기동이 가능합니다. 9G면 자기 몸무게의 9배에 달하는 힘이 누르는 겁니다. 인간 조종사라면 기절할 수도 있는 하중입니다. 하지만 퓨리에게는 상관없습니다. 피가 머리로몰리지도, 눈앞이 캄캄해지지도 않습니다. 그냥 기동합니다.

엔진은 윌리엄스 FJ44-4M 터보팬입니다. 4,000파운드의 추력을 냅니다. 최대 이륙중량은약 2,270킬로그램입니다. 비즈니스 제트기에 쓰이는 엔진 계열인데, 비용을 낮추면서도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앤듀릴은 생산 속도에도 집착합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아스날-1(Arsenal-1)'이라는 시설을 짓고 있습니다. 500만 평방피트 규모입니다. 여기서 퓨리를 찍어낼 예정입니다. 레빈은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스날-1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제조 속도를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설계단계에서 수백 가지 조정을 통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부터 시제품 생산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 두 기체는 실제로 무엇을 하게 될까요? 첫째, 미끼 역할입니다. 적의 레이더에 잡혀서 주의를 끌고, 적의 지대공 미사일을 유인합니다. 적이 미사일을 쏟아붓는 동안, 유인 전투기는 안전하게 빠져나갑니다. 둘째, 센서 트럭 역할입니다. 유인 전투기가 보지 못하는 각도에

서 적을 찾아내고, 그 정보를 데이터 링크로 공유합니다. 셋째, 무장 운반체 역할입니다. 유인전투기는 위험 구역 밖에 머물고, 무인기가 안으로 들어가 미사일을 발사합니다.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이 역할들은 하나같이 조종사가 하기 싫어하는 일입니다. 왜냐고요? 죽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적의 방공망에 먼저 들어가고, 적의 미사일을 대신 맞아주고, 위험한 임무를 대신 수행합니다. 이걸 이제 기계가 합니다. 인간 조종사의 목숨값이 아깝기 때문입니다.

미 공군은 1,000대 이상의 CCA를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FQ-42A를 살지, YFQ-44A를살지, 아니면 둘 다 살지는 2026 회계연도에 결정됩니다. 그때까지 두 기체는 비행시험을 계속합니다. 에드워즈 공군기지와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비행 포락선을 확장하고, 시스템 통합을검증합니다.

이 두 기체의 의미를 정리하겠습니다. YFQ-42A는 노련한 늑대입니다. 30년 경험을 바탕으로신뢰성과 모듈화를 무기로 삼습니다. 임무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고, 대량 생산에 유리합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묵묵히 수행하는 충직한 파트너입니다. YFQ-44A 퓨리는 굶주린 코요테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속도와 소프트웨어 우선 철학으로 무장했습니다. 버튼 하나로 이륙하고 착륙하는 자율성. 빠른 개발 주기와 저비용 대량생산. 기존 방산업계의 규칙을 파괴하려는야심을 품고 있습니다.

조종석에서 이 둘을 바라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YFQ-42A는 '네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유연한 숫자'입니다. YFQ-44A는 '네가 먼저 때리기 위해 필요한 공격적 동행'입니다. 둘 다 인간조종사 한 명이 두세 대의 무인기를 거느리는 교리를 전제합니다.

탑건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탑건의 윙맨이 더 이상 인간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조종사는 영웅에서 지휘 노드로 변하고 있습니다. 승패는 한 번의 신의 한 수가 아니라, 수십번의 합리적 희생으로 결정될 것입니다. 그게 불편하다고요? 공중전은 원래 불편한 게임이었습니다.

김경진 변호사

변호사 · 전 국회의원 · AI 정책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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