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재

AI 서재

책으로 읽는 AI서재

한 권을 고르고, 목차에서 차례대로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리서치 서비스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층 지식 정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주제를 1~2문장으로 알려 주시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바로 지금 이 순간까지 전 세계 곳곳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를 훑습니다. 문헌은 물론이고, 최근 회의와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 유튜브에 올라온 발표와 강연까지 함께 봅니다. 그렇게 모은 자료를 인용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한 편의 심층 보고서로 엮어 보내 드립니다. 분량은 주제의 무게에 따라 30페이지가 되기도 하고, 300페이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분야는 모든 분야입니다. 반도체든, 특정 국가의 규제 흐름이든, 오래된 역사의 한 대목이든, 궁금한 것은 다 가능합니다. 특정 영역을 전공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인공지능을 통해 최신 자료의 엑기스를 정제해 드리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급하신 분들, 초벌 심층 보고서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비용은 주제의 범위와 분량에 따라 상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최소 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세금계산서발급가능).

주제만 이메일이나 텔레그램으로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나머지는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 규정 cover

목차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 규정

김경진 변호사

원문, 번역, 용어, 발령기관, 시행일, 행정해석과 사법자료

전국인민대표대회, 국무원,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최고인민법원, 각 부처와 지방정부의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중국의 인공지능 관련 법률, 행정법규, 군사법규, 부문규장, 정책문건, 국가표준을 효력 순서대로 묶었습니다. 각 항목에는 중국어 원문, 한국어 번역, 법령용어, 발령기관, 시행일, 행정해석과 사법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중국인공지능의 아버지들 cover

목차

중국인공지능의 아버지들

김경진 변호사

중국 AI를 움직인 열 사람의 평전

리카이푸, 리옌훙, 탕제, 량원펑, 양즈린, 옌쥔제, 왕샤오촨, 저우징런, 야오순위, 우융후이를 통해 중국 인공지능의 연구실, 기업, 모델, 정책 생태계를 따라가는 인물 평전입니다.

중국 병원에는 인공지능이 얼마나 들어왔나 cover

목차

중국 병원에는 인공지능이 얼마나 들어왔나

김경진 변호사

진료실, 영상판독실, 병원 행정실에서 벌어진 조용한 전환

중국 병원 안에 인공지능이 들어오는 과정을 중국어와 영어 자료, 중국 규정 원문을 바탕으로 따라간 책입니다. 국가 정책, 의료 대형모델, 임상 의사결정 지원, 영상판독, 병원 정보과, 중의학, AI 네이티브 병원, 환자 경험, 환각과 책임 문제, 규제와 돈의 문제를 다루고, 마지막에는 중국 주요 지침과 위생건강업계 84개 응용 시나리오 원문, 한국어 번역, 요약을 붙였습니다.

앤드루 응 전기 cover

목차

앤드루 응 전기

김경진 변호사

AI 교육과 대중화의 핵심 인물

런던에서 태어나 홍콩과 싱가포르를 거쳐 스탠퍼드 교수가 된 연구자, 보강학습과 자율비행 헬리콥터 연구자, 구글 브레인과 바이두 리서치의 리더, 코세라와 DeepLearning.AI를 통해 AI 교육의 문턱을 낮춘 실천가, 랜딩AI와 AI Fund를 통해 기업 현장과 창업 생태계를 바꿔 온 앤드루 응의 전기입니다.

제프리 힌튼, 기계를 깨운 사람 cover

목차

제프리 힌튼, 기계를 깨운 사람

김경진 변호사

딥러닝의 탄생, 그리고 경고

영국 과학 명문가의 이단아에서 에든버러의 신경망 연구자, 역전파와 볼츠만 머신의 개척자, 캐나다와 토론토의 교수, 2012년 알렉스넷 이후 구글의 연구자, 튜링상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2023년 구글을 떠난 경고자까지 제프리 힌튼의 생애와 딥러닝의 역사를 함께 따라가는 전기입니다.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의 주역, 미하일로 페로도프 cover

목차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의 주역, 미하일로 페로도프

김경진 변호사

스마트폰 속 국가에서 드론 전쟁의 국방부까지

디아(Diia), IT Army, 스타링크, UNITED24, 브레이브원, 무인시스템군, 드론 조달과 전장 데이터까지 따라가며 미하일로 페도로프가 전시 우크라이나의 기술과 권력을 어떻게 묶어 냈는지 읽는 책입니다.

중국의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중국정부 기구 cover

목차

중국의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중국정부 기구

김경진 변호사

정책, 기업, 데이터, 하드웨어가 맞물리는 지능경제의 현장

2017년 차세대 AI 계획에서 AI+, 15차 5개년 구상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정책 흐름을 따라갑니다. 국무원, NDRC, CAC, MIIT, SAC의 역할, 딥시크와 AI 타이거즈, 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바이트댄스·아이플라이텍, 화웨이 어센드와 동수서산, 제조·교육·소비·휴머노이드까지 한 권에 묶었습니다.

미국 국방부 CDAO(인공지능최고책임자) cover

목차

미국 국방부 CDAO(인공지능최고책임자)

김경진 변호사

군대의 뇌를 어떻게 다시 설계하는가

2026년 1월 미국 국방부가 데이터 사재기를 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기까지, CDAO(최고 디지털·인공지능 사무국)의 탄생과 다섯 유산, 아드바나와 국방 데이터 플랫폼, Open DAGIR 조달 실험, 메이븐과 CJADC2의 전장, 책임 있는 인공지능과 동맹·비판까지 따라가며 미국 국방부가 군대의 뇌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을 읽는 책입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cover

목차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김경진 변호사

STC와 군민융합, 중국 군사기술 혁신의 내부지도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STC)와 장비발전부, 중앙과학기술위원회, 중앙군민융합발전위원회, 군민융합 생태계, 지능화 전쟁과 AI 지휘결정, 양자·극초음속·우주 기술 경쟁까지 따라가며 중국 군사기술 혁신의 내부 구조를 읽는 책입니다.

중국 공산당 당교 cover

목차

중국 공산당 당교

김경진 변호사

권력은 어디에서 길러지는가

루이진과 옌안의 전시 간부학교에서 중앙당교와 국가행정학원, 성·시·현 당교, 중청반, 차이치 체제, 니에레레 리더십 학교까지 따라가며 중국 공산당이 사람을 고르고 사상을 훈련시키는 방식을 읽는 책입니다.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cover

목차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김경진 변호사

미국 DARPA의 조직 개편과 예산 흐름, AIxCC, AI Forge, RACER, LongShot, 양자 컴퓨팅, 우주 로봇 서비스, 전장 의료와 전략 물자 프로그램을 공식 자료와 함께 읽으며 한국형 DARPA 논의의 출발점을 묻는 책입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cover

목차

중국 인민해방군

김경진 변호사

조직, 현대화, 전쟁 준비의 실제

당-국가 체제와 중앙군사위원회, 2015년 개편, 숙청, 지능화 전쟁, 우주·사이버·전자전,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한반도 파급까지 따라가며 중국 인민해방군의 힘과 빈틈을 함께 읽는 책입니다.

봉쇄된 해협 표지

전 20편

봉쇄된 해협

김경진 변호사

2026 미국·이란 전쟁과 세계 에너지경제 위기의 넉 달. 서문·서장, 6부 17장, 종장

2026년 2월 28일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동시타격으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잠기자 브렌트유는 126달러까지 치솟았고, 세계는 넉 달간 에너지·경제 위기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개전부터 휴전·재개까지, 전쟁의 국면과 시장의 요동을 함께 읽어냅니다.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cover

목차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김경진 변호사

튜링상 수상자가 대형 언어모델에 등을 돌린 이유

파리 북쪽 교외의 소년에서 벨 연구소의 공학자, FAIR의 연구 책임자, 세계 모델 창업자로 이어지는 얀 르쿤의 길을 따라가며 인공지능이 규칙과 학습, 언어모델과 물리 세계 이해 사이에서 어디로 가는지 묻는 전기입니다.

AI와 교실 cover

목차

AI와 교실

김경진 변호사

정답을 주지 않는 인공지능 교사

에스토니아 AI 리프, 칸미고, 2시그마 문제, 정답 유출 방어, 한국 AI 디지털교과서의 갈림길을 따라가며, AI가 학생의 사고를 대신하지 않게 만들 설계를 묻는 책입니다.

스파이더웹 표지

전 11편

스파이더웹

김경진 변호사

전쟁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의 드론 혁명. 서문, 프롤로그, 3부 8장, 에필로그

2025년 6월 1일, 트럭 한 대의 지붕이 열리고 수백 달러짜리 드론들이 솟아올랐습니다. 그 드론들이 수천 킬로미터 밖 시베리아의 전략폭격기를 불태웠습니다. 본토 깊은 곳은 안전하다는 강대국의 믿음이 그날 무너졌습니다. 18개월을 준비한 거미줄 작전이 어떻게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전쟁의 문법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그 하루를 축으로 따라갑니다.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표지

전 8편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김경진 변호사

인공지능은 어떻게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게 되었나. 프롤로그, 3부 6장, 에필로그

화면에 이름 하나가 떠 있습니다. 정보장교가 그 이름을 20초 동안 봅니다. 성별만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 20초 안에서 한 사람이 죽고, 그를 죽이기로 정한 책임이 사라집니다. 가자의 라벤더, 우크라이나의 메이븐, 이란의 에픽 퓨리, 베네수엘라 상공의 표적 선정까지, 표적을 고르는 손이 사람에게서 기계로 넘어가는 2026년의 전장을 따라갑니다.

계곡의 이단아 표지

전 8편

계곡의 이단아

김경진 변호사

알렉스 카프, 파시즘을 두려워한 사람이 세운 감시 제국. 서문, 7장

민권 운동가 부모 밑에서 자란 진보주의자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감시 기술 회사를 세웠습니다.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파시즘이라면서, 파시즘이 손에 쥐면 누구보다 무서워질 도구를 만든 사람. 글자를 더디게 읽던 혼혈 소년이 철학자를 거쳐 팔란티어의 억만장자 CEO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봉합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모순의 설계자 표지

전 14편

모순의 설계자

김경진 변호사

피터 틸, 경쟁을 미워한 사람이 세운 제국. 서문, 4부 13장

정부의 감시를 혐오한다면서 사람을 추적하는 도구를 설계한 사람, 경쟁을 미워한다면서 독점을 찬양한 사람, 죽음을 운명이 아니라 풀어야 할 문제라고 부른 사람. 같은 사람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아파르트헤이트의 광산 마을을 떠돌며 일곱 번 학교를 옮긴 아이가 실리콘밸리 최고의 권력자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닫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2026 중국 권력지형도 표지

전 13편

2026 중국 권력지형도

김경진 변호사

1인 체제의 완성, 그리고 비어 있는 다음 자리. 프롤로그, 4부 11장, 에필로그

2025년 봄 양회 단상, 시진핑이 손을 내미는데 군부 2인자 장유샤만 등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열 달 뒤 그는 사라졌습니다. 2022년 권력 집중의 완성에서 2026년 군부 붕괴, 2027년 후계 부재까지, 한 사람에게 모인 권력이 어떻게 스스로 다음 자리를 비웠는지 한 장의 지도로 그렸습니다.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표지

전 24편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김경진 변호사

부산에서 묶고, 베이징에서 풀지 못한 1년. 서장, 프롤로그, 6부 21장, 에필로그

앵커리지 활주로에 젠슨 황의 전세기가 내려앉습니다. 2026년 5월 베이징, 두 정상은 악수했지만 관세도 희토류도 대만도 풀지 못했습니다. 부산에서 묶은 1년 휴전이 11월 10일 끝나기까지, 칩과 금속과 바다에서 벌어진 1년을 지도로 그렸습니다.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표지

전 25편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김경진 변호사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부터 미중 패권까지, 2026년 중국 로봇산업의 현재. 목차, 서문, 7부 23장, 에필로그

선전의 한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수백 대가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유니트리와 유비테크의 양산 경쟁, 옵티머스 공급망, 실경실훈 배치 현장, 그리고 미중 기술 패권 사이에서 한국이 선 자리를 짚었습니다.

기술의 사춘기를 건너다 표지

전 15편

기술의 사춘기를 건너다

김경진 변호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 그리고 통제 가능한 지능을 향한 사투. 목차, 서문, 프롤로그, 12장, 에필로그

아버지를 잃은 한 물리학도가 통제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겠다며 벌인 사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이 펜타곤과 백악관에 부딪치고, 스케일링 법칙과 헌법적 AI로 시대를 흔든 이야기.

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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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김경진 변호사

아침 브리핑부터 에이전트 군단까지, 실제 업무 자동화 37장

이 글은 Codex와 AI 에이전트로 개인 업무, 데이터 처리, 마케팅, 영업, 문서, 개발, 브라우저 제어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37개 사례를 묶은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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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표지

16편 공개

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김경진 변호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그 안에서 벌어진 일들. 목차와 서론, 13장, 맺음말

트럼프의 베이징 방문을 호르무즈, 희토류, 대만, 보잉, 대두, AI 칩이라는 장면으로 따라갑니다. 서론, 13장, 맺음말에서 미중 정상회담의 계산서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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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표지

27편 공개

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김경진 변호사

욜로 모드 완전 입문. 목차와 26장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의 욜로 모드를 처음 켜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터미널, 안전장치, 도커 샌드박스, 되돌리기 순서를 26개 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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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표지

43편 공개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김경진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입니다. AI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무인전투기, CCA, MUM-T, 6세대 전투기을 주제로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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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표지

26편 공개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입니다. 인공지능과 법, AI 책임, 알고리즘 판단, 사법제도와 기술 변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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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표지

24편 공개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김경진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입니다.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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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표지

23편 공개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김경진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 해상물류, 지정학, 세계 무역을 주제로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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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표지

16편 공개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14장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입니다. 팔란티어, 전쟁, 감시,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안보을 주제로 목차, 서문, 14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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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읽는 사람들 표지

21편 공개

뇌를 읽는 사람들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뇌를 읽는 사람들』입니다. 뉴럴링크,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뇌과학, 인공지능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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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표지

16편 공개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입니다. AI 사회구조 변화, 인공지능 정책, 노동, 경제, 사회 대응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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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표지

13편 공개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입니다. 아르메니아 역사, 문화, 종교, 산과 기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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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표지

11편 공개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김경진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입니다. Claude Code, AI 에이전트, 코딩 자동화, 업무 자동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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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표지

12편 공개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AI 윤리, 기술과 인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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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cover

24편 공개

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김경진

6부 22장, 수업용 프롬프트 부록

나노 바나나 프로의 이미지 생성, 편집, 텍스트 렌더링, 캐릭터 일관성, 업무 적용, 수익화 모델을 수업과 실무에서 바로 쓰도록 엮은 온라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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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야기 표지

39편 공개

한동훈 이야기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 이야기』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률가, 정치 인물, 공적 기록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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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천장을 넘어서 cover

총 39편 공개

유리 천장을 넘어서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1장, 에필로그, 부록 5편

일본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성장, 정치 입문, 세 번의 총재 도전, 총리 취임과 외교·안보·경제 노선을 추적한 정치 평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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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표지

13편 공개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김경진

목차와 12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무부, 검찰, 정치 기록을 주제로 목차와 12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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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이야기 표지

16편 공개

젠슨황 이야기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젠슨황 이야기』입니다. 젠슨 황, NVIDIA, GPU, 인공지능 반도체, AI 산업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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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cover

총 13편 공개

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바드나가르의 짜이왈라 소년 나렌드라 모디가 RSS 조직가, 구자라트 주총리, 인도 총리 3연임 지도자로 성장한 궤적을 따라 현대 인도의 정치·경제·외교와 한국-인도 관계를 읽는 정치 평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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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다운로드 책

다국어로 읽는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한국어 원문과 외국어 번역을 함께 실은 유학생용 교재입니다. 각 책 소개 페이지에서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김경진

베트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베트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베트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NotebookLM 슬라이드 활용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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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김경진

러시아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러시아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러시아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역사, 생성형 AI 사용법,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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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김경진

몽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몽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이미지·영상·문서 작업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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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김경진

우즈베크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크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우즈베크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수업, 과제, 논문, 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방법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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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김경진

카자흐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카자흐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카자흐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 도구 비교, 학과별 사용 사례, 저작권과 규제 쟁점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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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재] 부록 3. 기업 AI 도입 법적 리스크 체크리스트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작성자
김경진 변호사
작성일
2026-05-05 08:16
조회
505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부록

부록 3. 기업 AI 도입 법적 리스크 체크리스트

김경진 변호사

2024년의 어느 화요일 아침, 캐나다 밴쿠버의 한 항공사 임원은 커피를 마시다 사레가 들렸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민사분쟁해결심판원이 에어캐나다에 812달러를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금액은 작았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이 담고 있는 메시지는 수십억 달러의 무게를 지녔습니다. 심판관 크리스토퍼 리버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챗봇이 대화형 요소를 갖추고 있다 해도, 그것은 여전히 에어캐나다 웹사이트의 일부일 뿐입니다. 에어캐나다가 자사 웹사이트의 모든 정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에어캐나다의 변호사들은 기막힌 논리를 펼쳤습니다. 챗봇은 "별개의 법적 실체"이므로 회사가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심판관은 이를 "놀라운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 순간 전 세계 기업의 법무팀 사무실에서는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챗봇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 체크리스트는 그 혼란스러운 화요일 아침을 맞이하지 않기 위한 생존 가이드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할 일 목록'이 아닙니다. 이것은 AI라는, 우리가 만든 것 중 가장 똑똑하지만 가장 통제하기 힘든 존재를 회사라는 울타리 안으로 들여올 때 반드시 거쳐야 할 안전 가옥의 설계도입니다.

AI 모델 개발 단계별 법적 체크리스트

2025년 6월 23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윌리엄 알섭 판사가 의자에 기대앉았습니다. 그의 앞에는 작가들과 앤스로픽 간의 저작권 소송 서류가 쌓여 있었습니다. 앤스로픽은 수백만 권의 책을 학습시켜 클로드를 만들었습니다. 일부는 합법적으로 구입했고, 일부는 인터넷의 해적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했습니다. 판사는 펜을 들었습니다. "합법적으로 취득한 저작물로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은 공정이용이다. 놀라울 정도로 변형적이다." 하지만 다음 문장이 문제였습니다. "불법 복제본을 사용한 것은 다른 이야기다."

모든 재앙은 아주 작은 결정에서 시작됩니다. 2023년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그냥 가져다 써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던 개발자의 클릭 한 번이, 2025년 수천억 원짜리 소송장이 되어 돌아오는 식입니다. 모델 개발 단계는 건물의 기초를 다지는 것과 같습니다. 기초가 오염되면 건물은 반드시 무너집니다.

첫 번째 관문은 AI 시스템의 위험 등급 분류입니다. 여러분이 만들려는 AI가 무엇을 하는지에 따라 적용되는 규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EU AI법은 2025년 8월 2일부터 범용 AI 모델에 대한 의무를 시행했습니다. 고위험 AI를 만든다면, 여러분은 매출의 최대 7%를 과징금으로 낼 각오를 해야 합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최대 3,500만 유로입니다. 고위험 AI란 무엇인가. 쉽게 말해,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결정을 내리는 AI입니다. 채용, 대출, 의료 진단, 보험 심사, 입학 사정. 이런 영역에서 작동하는 AI는 모두 고위험으로 분류됩니다. 콜로라도주의 AI법도 같은 논리를 따릅니다. 2026년 6월 30일부터 시행되는 이 법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는 AI에 합리적 주의 의무를 부과합니다. 위반 시 건당 2만 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개발팀에게 물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AI는 누군가의 취업, 대출, 의료, 주거에 영향을 미치는가?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은 고위험 AI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조금 숨을 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심하지 마십시오. 저위험이라고 해서 규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두 번째 관문은 모델의 출처와 라이선스 확인입니다. 오픈소스라는 말에 속지 마십시오. 오픈소스라고 해서 모두 공짜는 아닙니다. 아파치 2.0 라이선스인지, 상업적 이용이 금지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연구용'으로 배포된 모델을 가져다가 유료 서비스를 만든다면, 여러분은 스스로 시한폭탄의 타이머를 누른 셈입니다. 깃허브 코파일럿 소송이 좋은 예입니다. 이 소송은 오픈소스 코드의 라이선스 정보를 제거하고 학습에 사용한 행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현재, 이 소송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외부 API를 사용한다면 상황은 더 복잡해집니다. 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의 API를 쓸 때 계약서를 꼼꼼히 읽었습니까? 데이터 처리 권한, 기밀 유지, 2차 학습 금지 조항이 명시되어 있습니까? "제공자가 모든 책임을 진다"는 포괄적 면책은 실무에서 통상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실제 피해가 발생하면, 배포자인 여러분도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관문은 알고리즘 편향성 테스트입니다. 워크데이 소송을 떠올리십시오. 흑인, 장애인, 40대 이상 지원자를 시스템적으로 걸러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개발 단계에서 의도적으로 모델을 공격하고, 편향성을 드러내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레드 팀이라고 부르는 이 과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지금 내부에서 발견하는 편향은 '버그'지만, 나중에 법정에서 발견되는 편향은 '차별'입니다. 차별은 벌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집단소송으로 이어집니다.

네 번째 관문은 설명 가능성의 확보입니다. 블랙박스 AI는 법정에서 취약합니다. 시그나와 유나이티드헬스의 의료 보험 거부 사건에서, AI의 불투명한 거절 사유는 집단소송의 핵심 근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AI가 특정 결론을 내린 이유를 사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기술적 아키텍처를 갖추었습니까? EU AI법은 고위험 AI에 대해 기술문서와 로그 보관을 '시장 출시 전 작성'으로 못 박고 있습니다. "나중에 쓰면 늦는다"는 경고입니다.

마지막으로, 파운데이션 모델의 투명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의 API를 쓴다면, 그나마 책임의 일부를 그들에게 미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거대언어모델을 미세조정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여러분의 모델이 학습한 기본 데이터에 아동 성착취물이나 테러 모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보증할 수 있습니까? 2023년 스탠포드 연구팀은 LAION-5B 데이터셋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발견했습니다. 이 데이터셋은 수많은 이미지 생성 AI의 학습에 사용되었습니다.

데이터 수집 및 관리 체크리스트

2023년 12월 27일, 뉴욕타임스의 변호사들은 69페이지짜리 소장을 연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거기에는 이상한 증거가 들어 있었습니다. 뉴욕타임스 기사와 ChatGPT가 생성한 텍스트를 나란히 놓은 것이었습니다. 두 텍스트는 거의 똑같았습니다. 단어 하나, 쉼표 하나까지. 변호사들은 이것을 '역류'라고 불렀습니다. AI가 학습한 내용을 그대로 토해내는 현상. 그들의 주장은 단순했습니다. 당신들은 우리 기사를 복사했다. 그것도 수백만 개를.

데이터는 AI의 식량입니다. 하지만 상한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나듯, 오염된 데이터를 학습하면 AI는 환각을 일으키거나 소송을 불러옵니다.

첫 번째 점검 항목은 학습 데이터의 적법한 취득 여부입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니까 써도 된다"는 말은 2022년까지만 통하던 변명입니다. 2025년 2월 11일,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의 스테파노스 비바스 판사는 톰슨 로이터 대 로스 인텔리전스 사건에서 공정이용 항변을 기각했습니다. 로스는 웨스트로의 저작권 있는 헤드노트를 학습에 사용했습니다. 판사는 이것이 저작권 침해라고 판결했습니다.

웹 크롤링을 할 때 robots.txt 규약을 준수했습니까? 유료 구독 뒤에 있는 콘텐츠를 우회해서 긁어오지는 않았습니까? 데이터 브로커에게 샀다면, 그 브로커는 데이터를 합법적으로 얻었습니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데이터를 폐기하는 것이 쌉니다. 앤스로픽 사건에서 알섭 판사는 분명히 했습니다. 합법적으로 취득한 책으로 학습시키는 것은 공정이용이지만, 해적판을 사용한 것은 "다른 분석이 필요하다"고.

두 번째 점검 항목은 개인정보 및 생체정보 포함 여부입니다. 클리어뷰 AI의 사례를 기억하십시오. 이 회사는 인터넷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 사진을 긁어모아 안면인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3,050만 유로, 영국에서 755만 파운드, 프랑스에서 2,000만 유로, 이탈리아에서 2,000만 유로의 과징금을 물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리노이주 생체정보보호법(BIPA) 위반으로 집단소송에 직면했습니다.

여러분의 데이터셋에 이름, 주소, 전화번호, 혹은 사람의 얼굴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정보 주체의 동의'를 받았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GDPR이나 BIPA 위반으로 회사의 문을 닫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탈리아 데이터 보호 당국은 ChatGPT가 GDPR상의 삭제권을 기술적으로 보장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서비스를 일시 차단한 적이 있습니다.

세 번째 점검 항목은 데이터 정화와 저작권 꼬리표 관리입니다.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면, 학습 데이터에 '체제 전복적 내용'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구권에서는 저작권자가 자신의 콘텐츠가 학습에 쓰이는 것을 거부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8월 2일부터 시행된 EU AI법은 범용 AI 모델 제공자에게 학습 데이터의 요약 공개를 의무화했습니다. 데이터 출처, 라이선스 상태, 개인정보 포함 여부, 합성 데이터 사용 여부를 문서화해야 합니다.

학습 데이터에 꼬리표를 달아 관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된 데이터만 골라서 삭제하는 '언러닝'은 기술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데이터 계보를 남겨 나중에 특정 출력이 어떤 데이터 군에서 비롯되었는지 설명 가능한 수준까지 끌고 가야 합니다.

네 번째 점검 항목은 입력 데이터의 기밀성 유지입니다. 직원들이 챗봇에게 회사의 기밀 문서를 입력하며 요약해 달라고 시키고 있지는 않습니까? 2023년 삼성전자의 엔지니어가 ChatGPT에 기밀 코드를 입력했던 사건을 기억하십시오. 그 정보가 OpenAI의 서버에 저장되었습니다. 입력된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재사용되지 않도록 설정했는지,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계약을 맺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데이터 품질과 편향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구글의 피부과 AI 앱은 어두운 피부색에 대한 데이터 부족으로 편향성 논란을 빚었습니다. 데이터가 특정 인종, 성별,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습니까? 불균형이 심한 경우 샘플링 조정, 합성 데이터 보강, 모니터링 지표를 도입해야 합니다.

배포 전 법적 검토 항목

2024년 2월 14일, 제이크 모팻이라는 사람이 에어캐나다를 이겼습니다. 그의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그는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표를 예약해야 했습니다. 에어캐나다 웹사이트의 챗봇은 그에게 말했습니다. "정상가로 예약하신 후 90일 이내에 사별 할인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모팻은 그 말을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에어캐나다의 실제 정책은 사후 신청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에어캐나다는 항변했습니다. 챗봇이 한 말에 대해 회사가 책임질 수 없다고. 챗봇은 "별개의 법적 실체"라고. 심판관은 이렇게 대꾸했습니다. "에어캐나다가 자사 웹사이트의 모든 정보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정보가 정적 페이지에서 나왔든 챗봇에서 나왔든 차이가 없습니다."

모델을 만들었고, 데이터도 깨끗하다고 칩시다. 이제 세상에 내놓을 차례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이 AI가 저지를 사고에 대해 누가,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를 정하는 일입니다.

첫 번째 검토 항목은 약관 및 면책 조항의 구체화입니다. "AI가 뱉은 말은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라는 한 줄의 문구로는 부족합니다. 에어캐나다 사건에서 보았듯, 법원은 AI를 회사의 대리인으로 간주합니다. AI가 제공하는 정보의 한계, 의사 결정의 구속력 여부, 그리고 사용자가 AI 생성물을 활용할 때의 책임 소재를 약관에 명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아무리 약관을 잘 써도, 소비자를 기만했다면 소용없습니다. 미국 FTC는 'Operation AI Comply'를 통해 DoNotPay의 "로봇 변호사" 같은 과장 광고 기업들을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검토 항목은 AI 생성물 표시 의무입니다. 딥페이크 성착취물이나 가짜 뉴스로 인한 소송을 피하고 싶다면, 이 콘텐츠가 AI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티 나게 알려야 합니다. 캘리포니아와 EU는 이미 이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생성형 AI 관리 잠정방법도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현저한 식별 표식"을 요구합니다.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했습니까? C2PA 표준에 따른 메타데이터를 삽입했습니까? 사용자가 이를 임의로 삭제할 수 없도록 조치했습니까?

세 번째 검토 항목은 설명 가능성과 이의 제기 절차입니다. 여러분의 AI가 누군가의 대출을 거절하거나 채용을 불합격시켰다면, 그 사람은 "왜?"라고 물을 권리가 있습니다. 콜로라도주 AI법은 이에 대한 설명을 요구합니다. AI의 판단 근거를 설명할 수 있는 리포트 기능이 있습니까? AI의 결정에 대해 인간 상담원에게 다시 검토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까? '인간 개입 시스템'은 법적 안전장치입니다. GDPR 제22조는 자동화된 의사결정에 대한 거부권을 정보주체에게 부여합니다.

네 번째 검토 항목은 환각 방지 및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AI는 숨 쉬듯이 거짓말을 합니다. 문제는 그 거짓말이 너무나 그럴듯하다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통제된 환경에서도 AI 챗봇은 3%에서 27%의 확률로 환각을 일으킵니다. 마타 대 아비앙카 사건에서 뉴욕의 변호사 스티븐 슈워츠는 ChatGPT가 만들어낸 가짜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배포 전에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 등을 통해 사실관계 검증 절차를 거쳤습니까? 출시 후에도 AI가 뱉어내는 유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차단할 수 있는 관제탑이 있습니까? 다섯 번째 검토 항목은 제3자 권리 침해 모니터링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 딥페이크 사태나 엑스AI의 그록이 만든 비동의 성적 이미지 논란은 플랫폼 기업의 필터링 의무 소홀에 대한 법적, 사회적 비난을 초래했습니다. 유명 캐릭터, 상표, 초상권 침해 소지가 있는 키워드 입력 시 생성을 거부하거나 변형하는 필터링이 정상 작동합니까? 저작권자나 피해자가 권리 침해를 신고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창구를 마련했습니까? 신고 접수 시 즉각적인 게시 중단 및 검토 절차가 내부 매뉴얼화되어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책임 소재와 거버넌스 체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AI 윤리 및 법적 리스크를 전담하여 모니터링하고, 사고 발생 시 '킬 스위치'를 작동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조직이 있습니까? ISO/IEC 42001이 'AI 경영시스템'을 요구하는 이유는 기업이 AI를 만들거나 쓰는 전 과정에서 정책과 책임, 절차와 개선을 시스템으로 고정하라는 취지입니다. AI 책임 보험에 가입했거나 준비금이 확보되었습니까?

이 체크리스트의 항목 하나하나는 누군가가 피눈물을 흘리며 얻어낸 교훈입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다음 챕터의 '피고인'으로 등장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혁신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법원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애초에 법원에 갈 일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에필로그: 아직 이름 붙지 않은 시대2024년 1월, 네바다 사막의 한 수술실에서 의사들이 두개골에 구멍을 뚫고 있었습니다. 환자는 29세의 사지마비 청년 놀랜드 아보였습니다. 8년 전 다이빙 사고로 어깨 아래 모든 감각을 잃은 그였습니다. 의사들이 삽입한 것은 동전 크기의 칩이었습니다. 1,024개의 전극이 달린 뉴럴링크의 첫 번째 인간용 임플란트.

수술 후 몇 주가 지났습니다. 아보는 생각만으로 컴퓨터 커서를 움직였습니다. 체스를 두었습니다. 마리오 카트를 플레이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커서를 움직이려고 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했어요. 지금은 그냥 커서가 거기로 가라고 생각해요. 손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졌어요."

이 문장에 담긴 함의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손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 인간이 수백만 년간 도구를 사용해온 방식, 의지와 행동 사이에 반드시 존재하던 신체라는 매개가 사라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책은 AI가 촉발한 법적 분쟁들을 다뤘습니다. 저작권, 차별, 프라이버시, 안전. 이 모든 분쟁의 밑바닥에는 하나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기계가 인간의 영역에 들어왔을 때, 기존의 규칙은 여전히 유효한가.

법정은 이 질문에 답하려 애썼습니다. 판사들은 19세기에 만들어진 저작권법을 21세기의 언어모델에 적용했습니다. 1960년대 민권법을 알고리즘 차별에 대입했습니다. 때로는 맞아떨어졌고, 때로는 어긋났습니다. 뉴욕타임스 대 OpenAI 소송의 판사는 "공정이용"이라는 오래된 개념을 수백만 건의 데이터 학습에 적용해야 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마차 시대의 교통법규로 자율주행차를 규제하려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법정의 혼란은 더 큰 혼란의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법률 시스템의 위기가 아닙니다. 문명 자체의 재정의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이런 순간은 몇 번 없었습니다.

불의 발견. 농업혁명. 인쇄술. 산업혁명. 각각의 순간에 인류는 새로운 능력을 얻었고, 그 능력은 기존의 모든 것을 뒤흔들었습니다. 농업은 정착 생활을 낳았고, 정착은 도시를 만들었고, 도시는 국가를 탄생시켰습니다. 인쇄술은 지식의 독점을 무너뜨렸고, 종교개혁과 과학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산업혁명은 노동의 의미를 바꿨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대립하는 철학을 낳았습니다.

AI는 이 계보의 다음 장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속도입니다. 농업혁명은 수천 년에 걸쳐 퍼졌습니다. 산업혁명은 수백 년이 걸렸습니다. AI는 수년 만에 모든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ChatGPT가 출시되었습니다. 2년 후, 우리는 AI가 기사를 쓰고, 코드를 작성하고, 의료 진단을 내리고, 법적 조언을 하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법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것이 이 책에 담긴 모든 분쟁의 본질입니다. 기술은 지수함수적으로 발전하고, 법은 산술적으로 대응합니다. 그 간극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소송이 제기되고, 판사들이 고민합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 새로운 현실을 설명할 철학이 없습니다.

저작권법은 "창작자"라는 개념에 기반합니다. 하지만 창작자가 무엇인지 우리는 더 이상 확신하지 못합니다. AI가 그림을 그릴 때, 창작자는 AI인가, AI를 만든 회사인가, 프롬프트를 입력한 사용자인가, 아니면 AI가 학습한 수백만 작품의 원작자들인가. 미국 법원과 중국 법원은 다른 답을 내놓았습니다. 그 차이는 법률 해석의 차이가 아닙니다. 창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 전제의 차이입니다.

고용차별법은 "의도"라는 개념에 기반합니다. 누군가를 차별하려는 의도가 있었는가. 하지만 알고리즘에게 의도란 무엇입니까. Workday의 채용 시스템은 흑인 지원자를 차별하려는 의도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그저 과거 데이터의 패턴을 학습했을 뿐입니다. 그 패턴에 역사적 차별이 녹아 있었다면, 그것은 누구의 책임입니까. 알고리즘의 책임입니까, 알고리즘을 만든 회사의 책임입니까, 차별적 데이터를 생산한 사회 전체의 책임입니까.

프라이버시법은 "개인"이라는 개념에 기반합니다. 나의 얼굴, 나의 목소리, 나의 데이터는 나의 것입니다. 하지만 AI가 수백만 개의 얼굴을 학습해서 만든 합성 얼굴은 누구의 것입니까. 어떤 특정인의 얼굴도 아니면서 모든 사람의 얼굴인 이미지. 우리의 법은 이런 존재를 상상한 적이 없습니다.

뉴럴링크의 놀랜드 아보로 돌아가 봅시다. 그는 생각만으로 기계를 조작합니다. 지금은 컴퓨터 커서입니다. 10년 후에는 무엇일까요. 로봇 팔. 외골격. 어쩌면 다른 사람의 신체.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의 궁극적 목표가 "인간과 AI의 공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뇌를 AI에 직접 연결하는 것. 생각의 속도로 정보를 주고받는 것. 그가 옳든 틀리든, 이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인간이란 무엇입니까. 뇌에 칩을 이식한 사람은 인간입니까, 사이보그입니까,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무엇입니까. 그의 생각은 순수하게 그의 것입니까, 아니면 AI가 보조한 것입니까. 그가 AI의 도움으로 떠올린 아이디어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그가 AI의 제안에 따라 내린 결정의 책임은 누가 집니까.

이 질문들에 답할 철학이 우리에게 없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두 개의 거대한 철학 체계를 발전시켰습니다. 이 체계들은 "노동이란 무엇인가", "소유란 무엇인가", "정의로운 분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답이었지만, 적어도 질문은 공유했습니다.

AI 시대에는 질문 자체가 바뀝니다. 노동이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인가. 소유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생각의 소유권이란 무엇인가. 정의로운 분배란 무엇인가가 아니라, 인간과 기계 사이의 정의로운 관계란 무엇인가.

이 새로운 질문들에 답하려면 새로운 철학이 필요합니다. 칸트가 계몽주의를 위해, 마르크스가 산업사회를 위해, 롤스가 복지국가를 위해 제공한 것처럼. 누군가는 AI 시대의 철학적 기초를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개인인지 집단인지, 서양에서 나올지 동양에서 나올지, 인간이 만들지 아니면 아이러니하게도 AI가 도울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에 등장한 판사들, 변호사들, 피해자들, 기업인들은 모두 이 거대한 전환기의 첫 세대입니다. 그들은 완전하지 않은 도구로 완전하지 않은 문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옳은 결정을 내리고, 때로는 틀린 결정을 내립니다. 하지만 그들의 시도 자체가 새로운 철학의 재료가 됩니다.

뉴욕타임스 대 OpenAI 판결이 어떻게 나든, 그것은 "AI 학습이 저작권을 침해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됩니다. Workday 판결이 어떻게 나든, 그것은 "알고리즘 차별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됩니다. 이 답들이 쌓여서 패턴이 되고, 패턴이 쌓여서 원칙이 되고, 원칙이 쌓여서 철학이 됩니다.

우리는 그 철학이 완성되기 전에 살고 있습니다. 혼란스럽고, 불확실하고, 때로는 불공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모든 문명의 시작이었습니다. 규칙이 만들어지기 전의 시기. 기존 질서가 무너지고 새 질서가 아직 서지 않은 시기. 이 책의 제목이 "법률 전쟁"인 이유입니다. 전쟁은 파괴이면서 동시에 창조입니다.

2025년 1월, 놀랜드 아보는 유튜브에서 뉴럴링크 칩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8시간 연속으로. 그는 말했습니다. "이건 시작일 뿐이에요."

그의 말이 맞습니다.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다음에 무엇이 올지, 그리고 그것을 무엇이라 부를지,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2026. 1. 25.

김경진 변호사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전자책 발행|2026년 2월 5일저 자|김경진 펴낸이|김경진 펴낸곳|김경진 변호사 출판사 출판사등록|2025. 3. 10. (제2025-000015호)

주 소|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91, 백일빌딩 304호 전 화|02-6338-1905 이메일|kimkj008@gmail.com ISBN|979-11-24360-02-6 c 김경진 2026 본 책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참고) 이 책속의 사진 이미지 그래프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생성되었습니다. 글의 내용 중 일부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김경진 변호사

변호사 · 전 국회의원 · AI 정책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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