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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데일리 리포트 2026년 4월 2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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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2 18:45
조회
432

한동훈 데일리 리포트

2026년 4월 2일  | 종합 정세 분석

한동훈 복당·재등판 주장 도처에서

친한계 신지호는 "한동훈 전 대표가 재등판하면 빠른 속도로 지지율이 회복될 것"이라며 "지금 국민의힘의 하락은 한동훈 제명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한동훈 제명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2.5%p 하락하여 민주당과의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진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출처: 뉴스1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를 취소했으면 한다. 한 전 대표가 우리 당에 함께 있을 때, 민주당을 견제할 때 든든했던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지도부는 "당 화합을 저해하는 발언"이라고 받아쳤지만, 현역 의원이 공개적으로 한동훈 징계 취소를 요구한 것은 당내 분위기가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출처: 서울경제

진중권은 "장동혁이 2선으로 후퇴하고 한동훈을 복당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헤럴드경제).

조갑제도 "오세훈이 '한동훈 복당'을 조건으로 던져야 한다. 한동훈 출마는 부산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했습니다(YTN). 보수 진영 내 논객들 사이에서 '한동훈 복당'이 국민의힘 재건의 전제 조건이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 YTN (3.12)

오세훈 vs 장동혁, 당내 갈등 폭발 (4.1~4.2)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지도부와 정면충돌하며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했습니다. 오 시장은 혁신선대위 구성을 주장하며 공천 신청 자체를 보류하는 초강수를 뒀고, 장 대표 측은 "시장 4번 하면서 뭐했나"고 응수했습니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3월 31일 위원 전원과 함께 총사퇴한 것도 이 갈등의 연장선입니다. 친한계는 아니지만, 장동혁 체제에 대한 당내 불만이 한동훈 제명 이후 여러 방향에서 분출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출처: MBC (4.1) | 더퍼블릭 | 헤럴드경제

당내 역학 요약

이정현 공관위 총사퇴 → 박덕흠 신임 공관위원장 내정(4.1).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에 장동혁은 "사법부의 과도한 개입"이라고 반발(4.2).

배현진 당원권 회복에 이어 김영환까지, 사법부가 장동혁 지도부의 결정에 잇따라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장동혁 사퇴" 요구에 사법적 근거까지 더해지는 형국입니다.

조작기소 국조특위, 증인 채택의 편향성 (3.31~4.1)

국조특위가 103명의 증인을 채택하면서, 검찰 "망신주기식 조리돌림"이라고 반발했습니다(아시아투데이).

여당 주도로 김성태, 김만배, 남욱 등을 불러 '검찰 조작기소'를 입증하겠다는 것인데, 정작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동훈을 증인에서 빼놓은 것은 모순입니다. 매일신문은 "증인도 입맛대로 선택하나"라는 제목으로 이 문제를 짚었습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4.1) | 매일신문 (3.31)

민주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 (4.1)

민주당이 4월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현금 전달' CCTV가 포착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만장일치 제명했습니다. 당 사무총장은 "68만 원보다 더 큰 액수"라고 밝혔습니다.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유력 후보였던 김 지사의 제명으로 선거 판도가 흔들립니다. 한동훈을 '당원게시판 사건'으로 제명한 국민의힘을 비판하던 민주당이, 정작 자기 당에서도 '돈 봉투'로 제명을 단행한 셈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4.1) | 더퍼블릭 (4.1)

📚 근거 자료 (Sources) — 클릭하여 펼치기

1. 머니투데이 — 한동훈 "이 대통령, 계산 정확히 하자,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사과해야" (3.29)

2. 헤럴드경제 — 한동훈 "'그알' 사과 받은 李대통령, 내 가짜뉴스도 사과해야" (3.29)

3. 시사저널 — 한동훈 "李 대통령, 계산은 정확히, 청담동·백해룡 가짜뉴스 사과해야" (3.29)

4.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 한동훈 "이대통령, '그알'엔 사과하라더니 나한텐 왜 사과 없나" (3.30)

5. 더퍼블릭 — 한동훈 "李대통령, 초법적 '경제계엄령' 발동할 상황 아니다" (3.31)

6. 매일신문 — 한동훈 "李대통령, 초법적 '경제계엄령'? IMF때도 안 썼는데" (3.31)

7. 텐비즈 — "李, 경제계엄령 발동"... 여야 정치권 뒤흔든 한동훈 발언

8. 시사저널 — 한동훈 "국힘이 내쳤다고 국정조사 증인 안 된다?...명분 없는 민주당" (4.1)

9. 헤럴드경제 — 한동훈 "'조작기소 국정조사', 증인으로 왜 안 부르나" (3.31)

10. 머니투데이 — 조작기소특위, 김성태·이화영 등 103명 증인 채택, 한동훈은 제외 (3.31)

11. 뉴데일리 — '조작 기소 국조', 與 주도 증인 채택, 野 "한동훈·김현지는?" (3.31)

12. 한국경제 — 조작기소특위, 김만배·김성태 등 증인 채택, 野 한동훈도 불러야 (3.31)

13. 헤럴드경제 — '조작기소 국조특위' 與 주도로 김성태·김만배·남욱 등 증인채택 (3.31)

14. 아시아투데이 — '조작기소 국조' 무더기 증인 채택, 檢 "망신주기식 조리돌림" (4.1)

15. 매일신문 — 조작기소 국조특위, 증인도 입맛대로 선택하나 (3.31)

16. 더퍼블릭 — 재판부 "한동훈 관련 총격 발언 증언, 신빙성 부족" (4.1)

17. 문화일보 — 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 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

18. 서울신문 — 무소속 한동훈, 6월 재보궐 '초선' 뱃지 시험대 (2.14)

19. 매일신문 — 한동훈 "난 대선까지 출마한 사람,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 (3.3)

20. 뉴스핌 — 한동훈 "재보선 출마 왜 배제하겠나, 보수재건 위해 정면 승부" (2.27)

21. 허프포스트 — 한동훈 드디어 등판하나, 대구 부산 찾으며 '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인정

22. 시사저널 — 김종혁 "대구서 한동훈 노선 만든다"

23. 오마이뉴스 — 김종혁 "한동훈, 대구나 부산 출마, 3자 구도여도 이긴다"

24. 뉴시스 — 배현진, '당원권 정지' 가처분 인용에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3.5)

25. 헤럴드경제 — '징계 효력 정지' 배현진 "한동훈과 부산 간다, 장동혁 백배 사죄해야"

26. 디지털타임스 — 한동훈, 배현진 징계 가처분 인용에 "상식의 승리"

27. 이데일리 — 박정훈 "배현진 당원권 정지, 이적행위, 장동혁 사퇴해야"

28. 뉴스1 — 친한계 신지호 "한동훈 재등판하면 빠른 속도로 지지율 회복"

29. MBC — 장동혁 vs 오세훈, 내부 투쟁 본격, "시장 4번 하면서 뭐했나" (4.1)

30. 더퍼블릭 — '절윤' 갈등 폭발, 국힘 오세훈 미등록·이정현 사퇴까지 혼란

31. 헤럴드경제 — 오세훈 등판, 국힘 '혁신선대위' 놓고 전운

32. MBC —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등 일괄 사퇴 (3.31)

33. 아시아투데이 — 국힘, 새 공관위원장 박덕흠 내정 (4.1)

34. 경향신문 — 국민의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내정 (4.1)

35. 아시아투데이 — 張 "사법부의 과도한 개입", 김영환 인용 이의신청 검토 (4.2)

36. 시사저널 —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윤리위원장 하시라, 법원이 정치개입" (4.2)

37. 뉴스토마토 — 장동혁, 김영환 가처분 인용에 "불합격자 합격시키라는 것" (4.2)

38. MBC — 이재명 대통령, 과거 조폭연루설 '그알' 방송에 "민주주의 파괴"

39. 중앙이코노미뉴스 — 李대통령 "정치인 악마화한 악의적 조작 보도, 선거방해·민주주의 파괴"

40. 허프포스트 — 이재명 대통령 사과 요구에도 "입장 없다"며 버티던 그것이 알고싶다

41. MBC — SBS '그알', '이재명 조폭 연루설'에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42. SBS — 2026년 추경 예산안 이재명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4.2)

43. 세계일보 — 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시정연설 (4.2)

44. 문화일보 사설 — 중동 쇼크에다 추경 돈 풀기, 물가 안정 정책 서두를 때 (4.2)

45. 뉴데일리 — 李 대통령, 고유가 고물가 속 '전쟁 추경' 의결, 26.2조 원 (3.31)

46. 서울경제 — 李 '긴급재정경제명령'에 맞붙은 여야, "국민 보호" VS "헌법 무시" (4.1)

47. 머니투데이 — 與, 김관영 만장일치 제명, "68만원보다 액수커" (4.1)

48. 더퍼블릭 —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전달' CCTV 파문, 민주당 전격 제명 (4.1)

49. MBC — '윤석열 코스피 6000 발언' 민주당 지적에 한동훈 "틀린 말 있나"

50. 서울경제 — 한동훈 지지자들 대규모 집회, "국민의힘은 죽었다" (3.31)

51. SBS — "돌아올 것" 지지자들 집결, 한동훈 무소속 출마하나

52. 한국NGO신문 — "부당 징계 규탄" 한동훈 지지자 집회

53. 한국갤럽 — 2026년 3월 정기 여론조사

54. 인포굿맨 — 부산 북갑 재보선 조국 vs 한동훈 양자대결 여론조사

55. 프레시안 — 한동훈 제명 후 국힘 지지율 2.5%p 하락

56. 경향신문 — 유튜브가 바꾼 정치판도, 한동훈은 왜 '라방'을 할까

57. 더퍼블릭 — 한동훈 팬클럽, 좌표 찍고 문자폭탄 등 세력화 논란

58. 에펨코리아 — 조선일보 사설 "제1야당 몰락에 한동훈 책임도 크다"

59. 문화일보 — 김종혁 "국힘, '역시 한동훈' 여론 무서워 국정조사 안 부르나" (4월)

60. 서울경제 — 우재준 "한동훈 징계 취소하길, 든든했던 사람"

61. 헤럴드경제 — 진중권 "장동혁 2선 후퇴하고 한동훈 복당 시켜야"

62. YTN — 조갑제 "오세훈, '한동훈 복당' 조건 던져야" (3.12)

63. 뉴스1 — 신지호 "주호영 컷오프시 한동훈 연대 가능성"

64. 디지털타임스 — 기세등등한 한동훈, 흔들리는 장동혁

65. 문화일보 — 국힘 지지율 37% 한동훈 제명 후 하락, 여당과 격차 오차범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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