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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총체적 난국

작성자
김 경진
작성일
2026-03-30 11:39
조회
304

장동혁 대표, 총체적 난국

6·3 지방선거 68일 전, 제1야당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26년 3월 30일 | kimkj.com

6·3 지방선거를 68일 앞둔 2026년 3월 마지막 주, 국민의힘은 당력을 결집할 구심점 없이 총체적 아노미 상태에 빠졌습니다. 한국갤럽 3월 4주차 조사에서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은 19%로, 더불어민주당 46%와의 격차가 27%포인트로 벌어졌습니다.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10%대 추락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입니다. 전통적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조차 민주당과 27%씩 동률을 기록했고, 부산·경남에서는 민주당이 35%로 국민의힘 26%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질렀습니다.

1. 당대표를 부르는 곳이 없다

장동혁 대표의 지난 일주일 동선을 살펴보면 지역 방문 일정이 거의 없었습니다. 울산과 대구를 다녀오긴 했으나 당 내부 행사 성격이 강했고, 시장이나 민생현장을 돌며 선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파란 옷을 입은 예비후보들과 전국 각 지역을 다니며 세를 과시하는 것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었습니다.

당내에서는 "장 대표랑 사진 찍히면 서울·경기에서는 마이너스"라는 말이 공공연히 돌고 있습니다.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은 공개 석상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서울의 모든 지역에는 장동혁 대표가 오지 못할 거예요. 와서 도움이 되는 선거 지역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가 노선을 바꾸지 않는다면 선거 국면에서 "분리해야 한다"고 공개 발언했습니다. 친당권파로 알려진 박수민 의원마저 장 대표의 지원유세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 성남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겠다고 기자들에게 공지까지 해놓고 전날 저녁 돌연 취소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공천 면접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이유를 댔지만, "당 지도부가 경기도에 와봤자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현장의 분위기를 감지했을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후보들은 당 상징색인 빨간 점퍼 대신 흰색 점퍼를 입고 유권자를 만나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2. 극우 유튜버에 업힌 당대표의 탄생

장동혁 대표의 당선 과정 자체가 오늘날 난국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25년 8월 제6차 전당대회에서 장 대표는 경선부터 결선까지 일관되게 전한길씨 등 '윤 어게인' 극우 세력과 강성 반탄파 결집에 집중했고, 이것이 김문수 후보를 2,367표 차이로 꺾은 핵심 요인이었습니다.

장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오늘의 승리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이끌어낸 승리"라고 밝혔는데, 이는 '윤어게인' 유튜버를 지칭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렇게 영향력을 과시했습니다.

"구독자가 매일 만 명씩 늘어난다. 이분들이 국민의힘에 가입하면 책임당원 절반 이상이 된다. 그러면 당대표, 국회의원, 시장, 도지사를 우리가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전한길씨는 2026년 2월 귀국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강력히 지지해 장동혁 대표가 당선된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절연하는 순간 저와 많은 당원들이 장 대표를 버릴 것"이라고 공개 경고했습니다. 제1야당 대표의 진퇴가 당외 유튜버의 판단에 좌우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경향신문은 "'전한길 현상'은 팬덤 정치 차원의 이슈가 아니라,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제1야당이 극우 세력에 '접수' 당했다는 증좌"라고 진단했습니다. 장 대표는 전한길, 김민수 최고위원, 전광훈 목사 등에 대해 분명한 선을 긋지 못한 채 모호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절윤(絕尹) 거부

장 대표는 12·3 내란 1년을 맞아 당 차원의 사과 요구를 거부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선고 당시에도 절윤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며 법원 판결에 사실상 불복하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당내 반발은 즉각적이었습니다. 한지아 의원은 "우리 당은 내란 옹호 장동혁 대표와 절연해야 한다"고 적었고, 박정훈 의원은 "장 대표 사퇴보다 더 좋은 선거운동 방법이 있으면 제안해달라"고 꼬집었습니다. 박정하 의원은 장 대표의 영어 이니셜 'J'를 거론하며 "'張(장)'인지 '全(전·전한길)'인지 헷갈린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장동혁은 윤석열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으니 못 끊는 것"이라고 직격했습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의원들이 장 대표를 사실상 종이호랑이, 양치기 소년으로 봐서 무슨 말을 해도 듣지 않는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4. 공천의 혼란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주도한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은 격렬한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공천의 핵심은 냉정함이 아니라 정당성인데, 공관위는 왜 특정인을 탈락시켰는지, 왜 다른 사람은 예외인지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대구시장 공천이 대표적입니다. 공관위는 최다선인 6선 중진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 3명을 컷오프했습니다. 주호영 부의장은 "이번 공천은 철저히 나를 배제하기 위한 것"이라며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무소속 출마 가능성까지 시사했습니다. 충북에 이어 포항에서도 탈락 후보가 삭발과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여론조사 1·2·3위 후보가 대거 탈락하면서 도대체 혁신 공천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물음이 전국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공천에 반발하는 당내 일부 인사들은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출신 지역을 문제 삼아 호남 비하 논란까지 일으켰습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 선거를 왜 지역 정서를 1도 모르는 전라도 출신 공관위원장이 좌지우지하는가"라고 했습니다. 대구와 충북 등지에서 법적 대응과 무소속 출마 선언이 터져 나오면서, 이번 공천이 질서 있는 정리가 아닌 '분열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5. 손바닥 뒤집기 — 약속 파기의 연속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대내외에 천명한 약속은 번번이 뒤집혔습니다. 장 대표는 당내 노선 변화를 위한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돼 온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재임명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시각장애인 김예지 의원을 겨냥해 "장애인을 너무 많이 할당해서 문제"라고 발언하고 상임고문단에게 "메타인지를 키워라"고 말해 물의를 일으킨 인물입니다.

이성권 의원은 "국민께 드린 약속을 20여 일 만에 스스로 걷어찬 당 지도부의 결정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며 "오늘 장 대표와 지도부는 스스로 갈등을 키웠다"고 비판했습니다.

내란 옹호 발언을 한 개그맨 이혁재씨는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발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기용되었습니다. 징계했다가 풀어주고, 쇄신을 약속했다가 논란 인사를 재임명하는 일관성 없는 행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6. 경기지사 구인난

장 대표가 이번 선거에서 지더라도 당권을 유지하려는 목적에서 공천을 통해 잠재적 경쟁자들의 힘을 빼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당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가 선거 이후 '윤어게인' 세력과의 연대를 위해 공천 학살에 나서고 있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지역마다 공천 방식이 다르고, 반발에 따라 원칙이 흔들리는 모습은 보수 유권자들이 원하는 '잣대가 같은 공천'과는 거리가 멉니다.

전국에서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에서 국민의힘은 경쟁력 있는 경기지사 후보조차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일보는 "유력주자들이 최대 광역단체인 경기지사 출마를 잇따라 포기하고 구인난을 겪는 것은 전국 정당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10여 년 전 경기지사를 지낸 김문수 전 장관까지 소환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보수 텃밭인 대구에서는 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출마가 가시화되면서, 서울·수도권에 있어야 할 선거 전선이 대구로 이동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후보 공천 내홍으로 격한 파열음을 내면서,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논의는 시작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재보선 지역만 7곳, 많게는 18곳까지 늘어날 수 있는 '미니 총선'급 규모인데도 전략 자체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7. 지지층 이탈

국민의힘 핵심 지지층으로 꼽히는 70대 이상 고령층 지지율은 민주당에 거의 따라잡힌 모양새입니다. 영남권과 노년층이라는 보수의 핵심 두 축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3주 넘게 극심한 내홍을 겪으면서, '집토끼'는 물론 '산토끼'까지 떠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NBS 2월 4주차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17%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대선 패배 직후인 2025년 8월의 16%에 근접한 수치였습니다. T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3주 전 조사보다 9%포인트 하락한 28%로 민주당과 같았고, PK에서는 민주당 39%에 국민의힘 23%로 16%포인트 격차가 났습니다.

장 대표 직무수행 평가에서도 부정 평가가 62%로, 긍정 평가 23%보다 39%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12·3 계엄 직후에도 20~30%를 유지했던 국민의힘이 지금 10%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이 위기가 외부 요인이 아닌 당 지도부의 자초한 결과임을 보여줍니다.

8. 민주당의 역설적 '최대 우군' 장동혁 — 민주당의 기이한 수혜구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측에서 보면, 장동혁 대표는 건드릴 이유가 없는 존재입니다. 오히려 그가 자리를 지킬수록 여당에 유리한 구도가 공고해지는 역설적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긍정 평가가 67%로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같은 시기, 국민의힘 지지율은 17%로 바닥을 찍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 관계자는 "국민의힘의 낮은 지지율 배경엔 '절윤'을 선언하지 못한 지도부의 리더십을 향한 불만이 작용했다"고 분석하면서, 국민의힘 지지 하락세가 대통령 지지율 상승에 일부 영향을 주었다고 봤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민주당 반영구집권 도우미가 된 윤석열과 장동혁"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판사 출신인 그가 법리의 방패 뒤로 숨어 '윤 절연'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외면하는 모습은 비겁함을 넘어 처량하기까지 하다"고 짚었습니다. 장 대표가 '절연을 말하는 것이 분열의 씨앗'이라며 '윤 어게인' 세력을 포용해야 한다고 강변하는 것은 "포용이 아니라 '동반 자살'"이라는 진단이었습니다.

정치평론가 박성민은 더 날카롭게 읽었습니다. "민주당 드라마에도 '이재명·김어준' '민주당·조국혁신당' 갈등 라인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데 흥행이 안 된다. 국민의힘 드라마가 '막장'으로 치달아 눈을 뗄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2021년 재·보선 때는 김종인이라는 전략가, 안철수라는 우군, 오세훈·박형준이라는 야전 사령관, 이준석·김재섭 같은 젊은 장군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공적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는 홍위병과 사익만 챙기는 유튜버만 파리 떼처럼 들끓고 있다"는 것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34%로 여당 지원론이 압도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상당히 높자, 일부 후보나 당에서 해이해진 마음으로 마치 선거에 모두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자당 후보들에게 기강 확립을 경고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절윤 거부, 극우 유튜버 세력에의 종속, 공천 내홍이 겹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고공 지지율과 민주당의 압도적 정당 지지도는 여당 자체의 성과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구조적 반사이익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합리적 보수층과 중도층이 국민의힘에 등을 돌린 것이 핵심 원인입니다. 민주당 입장에서 장동혁 대표는 건드릴 필요 없는 — 아니, 건드려서는 안 되는 — '최고의 선거 자산'이 된 셈입니다.

선거의 사령탑이 되어야 할 당대표가 오히려 최대 리스크로 지목되고, 야당의 존재 자체가 여당의 지지율을 끌어올려주는 상황. 지지율 10%대 추락, 당대표의 현장 기피, 공천 내홍과 법적 분쟁, 절윤 거부로 인한 당내 이반, 극우 유튜버 세력에의 종속, 경기지사 후보 구인난, 보수 텃밭 균열이라는 일곱 겹의 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는 국민의힘의 현재는, 한국 정당 정치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총체적 난국입니다.






📚 근거 자료 (Sources)

지지율·여론조사

TK도 무너진 국민의힘…지지율 10%대 추락 '비상' (경북일보, 2026.3.28)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346

국민의힘 지지율 19%…장동혁 체제 첫 20% 붕괴·李정부 출범 이후 최저 (데일리안, 2026.3.27)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26345/

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하락…국힘,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 (서울경제, 2026.3.27)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4924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최고치' 67%·국민의힘 17%로 장동혁 체제 '최저치' (MBC, 2026.2.26)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3552_37004.html

장동혁 '절윤 거부'에 지지율 바닥…PK서 與에 17%p 밀려 '참패 우려' (뉴스핌, 2026.2.2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27000621

국힘 지지율 19% 추락…조선·한겨레·한국일보 일제히 장동혁 비판 (미디어오늘, 2026.3.28)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383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54호 (한국갤럽, 2026.3.1주)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624

당대표 현장 기피·당내 반발

"당대표 오라는 곳이 없어‥'지역행사 0' 위기의 장동혁" (MBC, 2026.3.27)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0725_36911.html

지선 코앞인데 신뢰도, 존재감도 없는 장동혁…국힘, 해답 안 보이는 '총체적 난국' (경향신문, 2026.3.26)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61716001/

장동혁의 '절윤 거부'에 당내 반발‥"장동혁과 절연해야" (MBC, 2026.2.20)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2039_36911.html

당 내홍에 1호 공약 스톱…'막말 논란' 대변인 재임명 또 파열음 (서울경제, 2026.3.26)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4688

공천 논란·내홍

장동혁 '뉴페이스 공천' 마무리…지지율 바닥 속 당내 '사심 공천' 논란 확산 (경북일보, 2026.3.29)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338

'시스템'은 사라지고 '사심'만 남은 국민의힘 공천, 혁신인가 난도질인가 (천지일보, 2026.3.22)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7409

이정현 '혁신공천'에 각지서 반발‥주호영 오늘 가처분 신청 (MBC, 2026.3.26)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0322_37012.html

대구시장 주호영·이진숙 공천 배제‥"승복 못 해" (MBC, 2026.3.22)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930/article/6809509_36996.html

국힘 '공천 파열음' 속 이정현에 "호남 출신" 지역 비하 논란 (경향신문, 2026.3.18)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82059005/

공천 불복→무소속 출마→표 분산…국민의힘 '자충수' 되나 (뉴데일리, 2026.3.25)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25/2026032500154.html

국힘 서울시당, '중징계' 받은 박강수 마포구청장 공천 (MBC, 2026.3.23)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9607_36911.html

극우 유튜버·전한길 관련

극우 유튜버 전한길에 업혀 국힘 당대표 된 장동혁 (민들레, 2025.8.26)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91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에 장동혁 선출…전한길 등에 업은 극우세력·반탄파 '대이변' (경향신문, 2025.8.26)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61027001

전한길 끌고 장동혁 따르는 '극우 국힘'은 어디로 (경향신문 칼럼, 2025.9.1)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11537011

국힘 장동혁, 전한길 방송서 "당대표 되면 윤석열 면회…'극우'는 좌파 프레임" (경향신문, 2025.7.31)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311318001

귀국 전한길 "윤석열 버리면, 나도 장동혁 버린다" (MBC, 2026.2.3)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8285_36911.html

쇄신·단식·당명개정

장동혁, 오늘 국민의힘 쇄신안 발표…'윤석열과의 절연' 담긴다 (머니투데이, 2026.1.6)
https://www.mt.co.kr/politics/2026/01/07/2026010708392514218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과거 잘못된 부분 깊이 반성" (서울신문, 2026.1.7)
https://m.go.seoul.co.kr/news/politics/2026/01/07/20260107500060

'단식 회복' 장동혁 29일 당무 복귀…'제명 위기' 한동훈 여론전·세과시 (서울신문, 2026.1.25)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6/01/26/20260126006003

장동혁의 단식에도 '20%'로 떨어진 국힘 지지율, 왜? (시사저널, 2026.1.23)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572

칼럼·분석·민주당 반응

[권순욱 칼럼] 민주당 반영구집권 도우미 된 윤석열과 장동혁 (디지털타임스, 2026.3.10)
https://www.dt.co.kr/article/12050115

[박성민의 정치 포커스] 정치 생명 건 선거, 장동혁의 마지막 카드는? (2026.3.12)
https://v.daum.net/v/20260312233344141

[사설] 국힘 지지율 19%, 선거 코앞 당 전체가 뭘 하는지 (조선일보, 2026.3.28)
https://v.daum.net/v/20260328000144356

[아주 사설]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에 김부겸 대구 등판 (아주경제, 2026.3.29)
https://www.ajunews.com/view/20260329074003412

'보수 우군' 노인·영남도 등 돌렸다? '지지율 늪'에 빠진 국힘 (시사저널, 2026.2.6)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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