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재

AI 서재

책으로 읽는 AI서재

한 권을 고르고, 목차에서 차례대로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리서치 서비스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층 지식 정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주제를 1~2문장으로 알려 주시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바로 지금 이 순간까지 전 세계 곳곳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를 훑습니다. 문헌은 물론이고, 최근 회의와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 유튜브에 올라온 발표와 강연까지 함께 봅니다. 그렇게 모은 자료를 인용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한 편의 심층 보고서로 엮어 보내 드립니다. 분량은 주제의 무게에 따라 30페이지가 되기도 하고, 300페이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분야는 모든 분야입니다. 반도체든, 특정 국가의 규제 흐름이든, 오래된 역사의 한 대목이든, 궁금한 것은 다 가능합니다. 특정 영역을 전공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인공지능을 통해 최신 자료의 엑기스를 정제해 드리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급하신 분들, 초벌 심층 보고서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비용은 주제의 범위와 분량에 따라 상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최소 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세금계산서발급가능).

주제만 이메일이나 텔레그램으로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나머지는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율적 과학 발견의 시대 표지

목차

자율적 과학 발견의 시대

김경진 변호사

AI 과학자와 셀프 드라이빙 랩

AI 과학자와 셀프 드라이빙 랩이 과학 연구의 생성과 검증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다룹니다. 문헌 기반 발견, 자연어 프로토콜의 로봇 명령 변환, 다중 에이전트 연구 시스템, 폐루프 실험실, 물질 탐색, 검증 갭, 증거 사슬, 연구 하네스, 학술지 윤리와 법적 책임까지 4부 7장과 맺음말, 부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과학을 바꾼 사람들 표지

목차

인공지능으로 과학을 바꾼 사람들

김경진 변호사

데이터에서 노벨상까지의 여정

데미스 허사비스, 존 점퍼, 레지나 바질레이, 데이비드 베이커, 알란 아스푸루-구직, 호드 립슨, 맥스 테그마크, 로스 킹, 가브리엘 고메스, 샘 로드리게스, 히로아키 키타노까지 인공지능으로 과학의 발견 방식을 바꾼 인물들을 따라갑니다. 관찰, 가설, 예측, 실험, 검증의 순환 고리가 기계 안에서 닫히기 시작한 흐름과, 그 발견의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는지까지 서론과 열두 장, 결론, 부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여는 생명과학의 새 시대 표지

목차

인공지능이 여는 생명과학의 새 시대

김경진 변호사

드라이랩과 웨트랩의 융합부터 단백질 설계와 자율 실험실까지

생명과학 연구의 무대가 시험관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확장되는 2026년의 기록입니다. 드라이랩과 웨트랩의 융합, 알파폴드와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혁신, 디퓨전 기반의 단백질 및 항체 신규 설계, 게놈 언어 모델, 화학물질 가상 스크리닝과 전사체 기반 신약 발굴, 단일 세포 분석, 자율 로보틱 실험실과 바이오 AI 안전 거버넌스까지 열네 장 서른한 절로 정리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컴퓨터 1000% 활용 cover

목차

AI 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컴퓨터 1000% 활용

김경진 변호사

컴퓨터를 잘 몰라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상과 업무를 바꾸는 24가지 방법

컴퓨터 앞에서 막히는 순간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설치와 첫 대화, 안전하게 맡기는 약속, 파일 정리와 자동 백업, 사진·PDF·영상 처리, 단축키와 감시 도구, 느린 컴퓨터의 원인 찾기, 오래된 PC 되살리기, 오류 메시지 읽기와 작업 환경 정리까지 스물네 장으로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디지털 주권의 이중 구조 표지

목차

디지털 주권의 이중 구조

김경진 변호사

유럽의 탈(脫)팔란티어와 아메리칸 빅테크의 사슬

프랑스·독일·네덜란드가 팔란티어를 걷어낸 과정, 미국 수출 통제가 동맹국의 인공지능 접속을 끊은 사건, 유럽연합 클라우드·AI 개발법(CADA)의 주권 보증 수준까지 다섯 장 열다섯 절과 결론 두 절로 정리했습니다.

도시의 뇌와 디지털 트윈 표지

목차

도시의 뇌와 디지털 트윈

김경진 변호사

항저우 City Brain vs 싱가포르 Smart Nation·Virtual Singapore

항저우의 실시간 교통 관제와 싱가포르의 국가 디지털 트윈을 비교하고, 도시 AI의 기술·현장 적용·거버넌스·프라이버시를 다섯 장 열다섯 절로 설명합니다.

원예농업 인공지능 표지

목차

원예농업 인공지능

김경진 변호사

병해충 진단부터 스마트 육종까지

카메라와 딥러닝이 병해충과 잡초를 찾고, 로봇과 드론이 수확과 방제를 수행하며, 스마트 온실과 디지털 트윈이 생육 환경을 조절하는 과정을 다섯 장 열 절로 정리했습니다. 정밀 관수, 유통 품질 관리, 고속 피노타이핑과 예측 육종까지 근거자료와 함께 설명합니다.

식량작물 농업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표지

목차

식량작물 농업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김경진 변호사

센서·위성·드론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식량작물 농업

디지털 농업 인프라, 작물 영상 진단, 생육·수확량 예측, 유전체 분석과 분자육종, 농업 로봇, 기후 스마트 농업을 여섯 장 열여덟 절로 정리했습니다. 각 절은 현장 사례와 검증 가능한 근거자료를 함께 제시합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이 이끄는 미래 임업·산림농업 표지

목차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이 이끄는 미래 임업·산림농업

김경진 변호사

위성·드론·LiDAR와 인공지능이 바꾸는 숲과 산림농업

위성과 드론, LiDAR, 산림 특화 언어모델과 인공지능이 숲을 읽고 산불과 병해충을 예측하는 과정을 다섯 장 열다섯 절로 정리했습니다. 디지털 트윈, 정밀 임업, 산림 로봇, 목재 이력 추적, 산림 탄소와 순환형 바이오경제를 현장 장면과 검증 가능한 근거자료로 연결했습니다.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이 들어온 축사 표지

목차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이 들어온 축사

김경진 변호사

센서가 듣고, 카메라가 보고, 인공지능이 판단하는 농장

센서와 카메라, 인공지능이 축사에서 건강·번식·영양·환경을 읽고 판단하는 과정을 다섯 장 열다섯 절로 정리했습니다. 컴퓨터 비전, 몸에 붙이는 센서, 열화상과 음향 감지, 질병 예측, 로봇 착유기, 가상 울타리, 디지털 트윈, 메탄·복지·데이터 책임까지 현장 장면과 근거자료를 함께 담았습니다.

AI 신약개발의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 융합 생태계 cover

목차

AI 신약개발의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 융합 생태계

김경진 변호사

데이터 주도의 표적 발굴부터 자율 구동 실험실까지

AI가 병의 표적을 찾고 분자를 그리고 독성을 미리 걸러 내는 일부터, 동물실험을 대신하는 장기 칩과 가상 환자로 임상시험을 앞당기는 일, 그리고 규제와 데이터 윤리까지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다섯 부 열다섯 절로 정리했습니다. 생물학이나 화학을 배운 적 없는 분도 따라올 수 있게 어려운 말은 그때그때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각 절 끝에는 그 절의 뼈대를 한 장에 담은 도해를 붙였습니다.

고려인 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cover

목차

고려인 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김경진 변호사

고려인 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 러시아어 대역

예순이 넘어 한국어를 다시 시작하는 고려인 동포를 위한 교재입니다. 주민센터에서 서류를 떼고, 병원에서 아픈 곳을 설명하고, 은행과 시장과 지하철에서 필요한 말을 열여섯 과에 담았습니다. 모든 문단 아래에 러시아어를 나란히 놓아 막히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은 13pt로 키웠고 한 쪽에 담는 내용을 줄였습니다. 누구나 내려받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교실에서 쓰셔도 됩니다.

중국 AI 반도체 생태계 (2026년 7월) 표지

중국 AI 반도체 생태계 (2026년 7월)

김경진 변호사

일본 지진의 역사 표지

목차

일본 지진의 역사

김경진 변호사

일본의 지진, 쓰나미, 재해 대비의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난카이 트로프, 2011년 도호쿠 지진과 쓰나미, 후지산 분화 가능성, 지진 관측망, 고문헌과 쓰나미 퇴적물, 오나가와 원전의 교훈, 고령화 사회의 피난 문제까지 한 권으로 읽는 일본 재해 대비 입문서입니다.

한동훈, 부산 북구갑 선거전후 100일 (2026. 3.26-7.3)의 기록 표지

목차

한동훈, 부산 북구갑 선거전후 100일 (2026. 3.26-7.3)의 기록

김경진 변호사

목차와 12편

제명 뒤의 봄, 만덕 전입, 부산 북구갑 선거, 1,392표 차이의 당선, 무소속 의원의 첫 여름을 100일 기록으로 엮었습니다.

인공지능과 의료 표지

목차

인공지능과 의료

김경진 변호사

의료 현장을 바꾸는 인공지능의 원리와 실제

의료영상과 병리 판독, 질병 위험 예측, 개인 맞춤 치료, 수술, 신약 개발, 진료기록과 병원 운영, 의료 교육과 연구를 다룹니다. 신뢰·안전·개인정보·책임과 의료 AI 도입의 조건까지 함께 짚었습니다.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해설서 cover

목차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해설서

김경진 변호사

한국 기업의 실무 대응 가이드

2026년 8월 2일, 판교의 게임 회사 챗봇과 부산의 의료기기 판독 소프트웨어가 유럽에 사무실 하나 없이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제50조의 적용을 받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역외 적용, 투명성 의무, 범용 인공지능 모델, 고위험 시스템, 그리고 한국 AI기본법과 겹치는 이중 규제를 조문 요약이 아니라 집행 당국의 시선에서 읽습니다. 서울에 본사를 둔 회사가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실무의 자리에서 짚는 안내서입니다.

인공지능기본법 사업자 실무 해설 cover

목차

인공지능기본법 사업자 실무 해설

김경진 변호사

2026년 시행 인공지능기본법, 사업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공지능사업자 유형 판단부터 투명성·안전성 의무, 고영향·고성능 규율, 저작권·개인정보 인접 리스크, 정부 지원·공공조달, 위반 제재와 문서관리, EU AI Act·미국법 비교, 금융·의료·플랫폼 업종별 실무까지 9부 30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 규정 cover

목차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 규정

김경진 변호사

원문, 번역, 용어, 발령기관, 시행일, 행정해석과 사법자료

전국인민대표대회, 국무원,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최고인민법원, 각 부처와 지방정부의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중국의 인공지능 관련 법률, 행정법규, 군사법규, 부문규장, 정책문건, 국가표준을 효력 순서대로 묶었습니다. 각 항목에는 중국어 원문, 한국어 번역, 법령용어, 발령기관, 시행일, 행정해석과 사법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중국인공지능의 아버지들 cover

목차

중국인공지능의 아버지들

김경진 변호사

중국 AI를 움직인 열 사람의 평전

리카이푸, 리옌훙, 탕제, 량원펑, 양즈린, 옌쥔제, 왕샤오촨, 저우징런, 야오순위, 우융후이를 통해 중국 인공지능의 연구실, 기업, 모델, 정책 생태계를 따라가는 인물 평전입니다.

중국 병원에는 인공지능이 얼마나 들어왔나 cover

목차

중국 병원에는 인공지능이 얼마나 들어왔나

김경진 변호사

진료실, 영상판독실, 병원 행정실에서 벌어진 조용한 전환

중국 병원 안에 인공지능이 들어오는 과정을 중국어와 영어 자료, 중국 규정 원문을 바탕으로 따라간 책입니다. 국가 정책, 의료 대형모델, 임상 의사결정 지원, 영상판독, 병원 정보과, 중의학, AI 네이티브 병원, 환자 경험, 환각과 책임 문제, 규제와 돈의 문제를 다루고, 마지막에는 중국 주요 지침과 위생건강업계 84개 응용 시나리오 원문, 한국어 번역, 요약을 붙였습니다.

앤드루 응 전기 cover

목차

앤드루 응 전기

김경진 변호사

AI 교육과 대중화의 핵심 인물

런던에서 태어나 홍콩과 싱가포르를 거쳐 스탠퍼드 교수가 된 연구자, 보강학습과 자율비행 헬리콥터 연구자, 구글 브레인과 바이두 리서치의 리더, 코세라와 DeepLearning.AI를 통해 AI 교육의 문턱을 낮춘 실천가, 랜딩AI와 AI Fund를 통해 기업 현장과 창업 생태계를 바꿔 온 앤드루 응의 전기입니다.

제프리 힌튼, 기계를 깨운 사람 cover

목차

제프리 힌튼, 기계를 깨운 사람

김경진 변호사

딥러닝의 탄생, 그리고 경고

영국 과학 명문가의 이단아에서 에든버러의 신경망 연구자, 역전파와 볼츠만 머신의 개척자, 캐나다와 토론토의 교수, 2012년 알렉스넷 이후 구글의 연구자, 튜링상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2023년 구글을 떠난 경고자까지 제프리 힌튼의 생애와 딥러닝의 역사를 함께 따라가는 전기입니다.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의 주역, 미하일로 페로도프 cover

목차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의 주역, 미하일로 페로도프

김경진 변호사

스마트폰 속 국가에서 드론 전쟁의 국방부까지

디아(Diia), IT Army, 스타링크, UNITED24, 브레이브원, 무인시스템군, 드론 조달과 전장 데이터까지 따라가며 미하일로 페도로프가 전시 우크라이나의 기술과 권력을 어떻게 묶어 냈는지 읽는 책입니다.

중국의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중국정부 기구 cover

목차

중국의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중국정부 기구

김경진 변호사

정책, 기업, 데이터, 하드웨어가 맞물리는 지능경제의 현장

2017년 차세대 AI 계획에서 AI+, 15차 5개년 구상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정책 흐름을 따라갑니다. 국무원, NDRC, CAC, MIIT, SAC의 역할, 딥시크와 AI 타이거즈, 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바이트댄스·아이플라이텍, 화웨이 어센드와 동수서산, 제조·교육·소비·휴머노이드까지 한 권에 묶었습니다.

미국 국방부 CDAO(인공지능최고책임자) cover

목차

미국 국방부 CDAO(인공지능최고책임자)

김경진 변호사

군대의 뇌를 어떻게 다시 설계하는가

2026년 1월 미국 국방부가 데이터 사재기를 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기까지, CDAO(최고 디지털·인공지능 사무국)의 탄생과 다섯 유산, 아드바나와 국방 데이터 플랫폼, Open DAGIR 조달 실험, 메이븐과 CJADC2의 전장, 책임 있는 인공지능과 동맹·비판까지 따라가며 미국 국방부가 군대의 뇌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을 읽는 책입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cover

목차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김경진 변호사

STC와 군민융합, 중국 군사기술 혁신의 내부지도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STC)와 장비발전부, 중앙과학기술위원회, 중앙군민융합발전위원회, 군민융합 생태계, 지능화 전쟁과 AI 지휘결정, 양자·극초음속·우주 기술 경쟁까지 따라가며 중국 군사기술 혁신의 내부 구조를 읽는 책입니다.

중국 공산당 당교 cover

목차

중국 공산당 당교

김경진 변호사

권력은 어디에서 길러지는가

루이진과 옌안의 전시 간부학교에서 중앙당교와 국가행정학원, 성·시·현 당교, 중청반, 차이치 체제, 니에레레 리더십 학교까지 따라가며 중국 공산당이 사람을 고르고 사상을 훈련시키는 방식을 읽는 책입니다.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cover

목차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김경진 변호사

미국 DARPA의 조직 개편과 예산 흐름, AIxCC, AI Forge, RACER, LongShot, 양자 컴퓨팅, 우주 로봇 서비스, 전장 의료와 전략 물자 프로그램을 공식 자료와 함께 읽으며 한국형 DARPA 논의의 출발점을 묻는 책입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cover

목차

중국 인민해방군

김경진 변호사

조직, 현대화, 전쟁 준비의 실제

당-국가 체제와 중앙군사위원회, 2015년 개편, 숙청, 지능화 전쟁, 우주·사이버·전자전,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한반도 파급까지 따라가며 중국 인민해방군의 힘과 빈틈을 함께 읽는 책입니다.

봉쇄된 해협 표지

전 20편

봉쇄된 해협

김경진 변호사

2026 미국·이란 전쟁과 세계 에너지경제 위기의 넉 달. 서문·서장, 6부 17장, 종장

2026년 2월 28일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동시타격으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잠기자 브렌트유는 126달러까지 치솟았고, 세계는 넉 달간 에너지·경제 위기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개전부터 휴전·재개까지, 전쟁의 국면과 시장의 요동을 함께 읽어냅니다.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cover

목차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김경진 변호사

튜링상 수상자가 대형 언어모델에 등을 돌린 이유

파리 북쪽 교외의 소년에서 벨 연구소의 공학자, FAIR의 연구 책임자, 세계 모델 창업자로 이어지는 얀 르쿤의 길을 따라가며 인공지능이 규칙과 학습, 언어모델과 물리 세계 이해 사이에서 어디로 가는지 묻는 전기입니다.

AI와 교실 cover

목차

AI와 교실

김경진 변호사

정답을 주지 않는 인공지능 교사

에스토니아 AI 리프, 칸미고, 2시그마 문제, 정답 유출 방어, 한국 AI 디지털교과서의 갈림길을 따라가며, AI가 학생의 사고를 대신하지 않게 만들 설계를 묻는 책입니다.

우크라이나 드론 전쟁 표지

전 11편

우크라이나 드론 전쟁

김경진 변호사

전쟁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의 드론 혁명. 서문, 프롤로그, 3부 8장, 에필로그

2025년 6월 1일, 트럭 한 대의 지붕이 열리고 수백 달러짜리 드론들이 솟아올랐습니다. 그 드론들이 수천 킬로미터 밖 시베리아의 전략폭격기를 불태웠습니다. 본토 깊은 곳은 안전하다는 강대국의 믿음이 그날 무너졌습니다. 18개월을 준비한 거미줄 작전이 어떻게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전쟁의 문법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그 하루를 축으로 따라갑니다.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표지

전 8편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김경진 변호사

인공지능은 어떻게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게 되었나. 프롤로그, 3부 6장, 에필로그

화면에 이름 하나가 떠 있습니다. 정보장교가 그 이름을 20초 동안 봅니다. 성별만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 20초 안에서 한 사람이 죽고, 그를 죽이기로 정한 책임이 사라집니다. 가자의 라벤더, 우크라이나의 메이븐, 이란의 에픽 퓨리, 베네수엘라 상공의 표적 선정까지, 표적을 고르는 손이 사람에게서 기계로 넘어가는 2026년의 전장을 따라갑니다.

팔란티어 인공지능 설립자 알렉스 카프 표지

전 8편

팔란티어 인공지능 설립자 알렉스 카프

김경진 변호사

알렉스 카프, 파시즘을 두려워한 사람이 세운 감시 제국. 서문, 7장

민권 운동가 부모 밑에서 자란 진보주의자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감시 기술 회사를 세웠습니다.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파시즘이라면서, 파시즘이 손에 쥐면 누구보다 무서워질 도구를 만든 사람. 글자를 더디게 읽던 혼혈 소년이 철학자를 거쳐 팔란티어의 억만장자 CEO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봉합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팔란티어 인공지능의 설립자 피터 틸 표지

전 14편

팔란티어 인공지능의 설립자 피터 틸

김경진 변호사

피터 틸, 경쟁을 미워한 사람이 세운 제국. 서문, 4부 13장

정부의 감시를 혐오한다면서 사람을 추적하는 도구를 설계한 사람, 경쟁을 미워한다면서 독점을 찬양한 사람, 죽음을 운명이 아니라 풀어야 할 문제라고 부른 사람. 같은 사람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아파르트헤이트의 광산 마을을 떠돌며 일곱 번 학교를 옮긴 아이가 실리콘밸리 최고의 권력자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닫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2026 중국 권력지형도 표지

전 13편

2026 중국 권력지형도

김경진 변호사

1인 체제의 완성, 그리고 비어 있는 다음 자리. 프롤로그, 4부 11장, 에필로그

2025년 봄 양회 단상, 시진핑이 손을 내미는데 군부 2인자 장유샤만 등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열 달 뒤 그는 사라졌습니다. 2022년 권력 집중의 완성에서 2026년 군부 붕괴, 2027년 후계 부재까지, 한 사람에게 모인 권력이 어떻게 스스로 다음 자리를 비웠는지 한 장의 지도로 그렸습니다.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표지

전 24편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김경진 변호사

부산에서 묶고, 베이징에서 풀지 못한 1년. 서장, 프롤로그, 6부 21장, 에필로그

앵커리지 활주로에 젠슨 황의 전세기가 내려앉습니다. 2026년 5월 베이징, 두 정상은 악수했지만 관세도 희토류도 대만도 풀지 못했습니다. 부산에서 묶은 1년 휴전이 11월 10일 끝나기까지, 칩과 금속과 바다에서 벌어진 1년을 지도로 그렸습니다.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표지

전 25편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김경진 변호사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부터 미중 패권까지, 2026년 중국 로봇산업의 현재. 목차, 서문, 7부 23장, 에필로그

선전의 한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수백 대가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유니트리와 유비테크의 양산 경쟁, 옵티머스 공급망, 실경실훈 배치 현장, 그리고 미중 기술 패권 사이에서 한국이 선 자리를 짚었습니다.

클로드 인공지능의 창립자, 다리오 아모데이 표지

전 15편

클로드 인공지능의 창립자, 다리오 아모데이

김경진 변호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 그리고 통제 가능한 지능을 향한 사투. 목차, 서문, 프롤로그, 12장, 에필로그

아버지를 잃은 한 물리학도가 통제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겠다며 벌인 사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이 펜타곤과 백악관에 부딪치고, 스케일링 법칙과 헌법적 AI로 시대를 흔든 이야기.

드론전쟁

AI서재 · PDF Book

드론전쟁

우크라이나가 다시 쓰는 전쟁의 문법

김경진 변호사 · 드론전쟁: 우크라이나가 다시 쓰는 전쟁의 문법

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cover

책으로 읽기

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김경진 변호사

아침 브리핑부터 에이전트 군단까지, 실제 업무 자동화 37장

이 글은 Codex와 AI 에이전트로 개인 업무, 데이터 처리, 마케팅, 영업, 문서, 개발, 브라우저 제어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37개 사례를 묶은 안내서입니다.

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표지

16편 공개

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김경진 변호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그 안에서 벌어진 일들. 목차와 서론, 13장, 맺음말

트럼프의 베이징 방문을 호르무즈, 희토류, 대만, 보잉, 대두, AI 칩이라는 장면으로 따라갑니다. 서론, 13장, 맺음말에서 미중 정상회담의 계산서를 읽습니다.

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표지

27편 공개

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김경진 변호사

욜로 모드 완전 입문. 목차와 26장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의 욜로 모드를 처음 켜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터미널, 안전장치, 도커 샌드박스, 되돌리기 순서를 26개 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표지

43편 공개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김경진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입니다. AI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무인전투기, CCA, MUM-T, 6세대 전투기을 주제로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표지

26편 공개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입니다. 인공지능과 법, AI 책임, 알고리즘 판단, 사법제도와 기술 변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표지

24편 공개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김경진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입니다.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표지

23편 공개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김경진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 해상물류, 지정학, 세계 무역을 주제로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표지

16편 공개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14장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입니다. 팔란티어, 전쟁, 감시,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안보을 주제로 목차, 서문, 14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뇌를 읽는 사람들 표지

21편 공개

뇌를 읽는 사람들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뇌를 읽는 사람들』입니다. 뉴럴링크,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뇌과학, 인공지능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표지

16편 공개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입니다. AI 사회구조 변화, 인공지능 정책, 노동, 경제, 사회 대응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표지

13편 공개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입니다. 아르메니아 역사, 문화, 종교, 산과 기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표지

11편 공개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김경진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입니다. Claude Code, AI 에이전트, 코딩 자동화, 업무 자동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표지

12편 공개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AI 윤리, 기술과 인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선거 cover

14편 공개

인공지능 선거

김경진

목차, 저자 서문, 11장, 끝글

선거 메시지, 홍보물, 디지털 선거운동, 데이터 분석, 캠프 운영, 허위정보 방어, 법적 리스크와 프롬프트를 담은 온라인 책입니다.

북극항로에 대한 7가지 오해 표지

10편

북극항로에 대한 7가지 오해

김경진

목차, 서문, 7장, 에필로그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북극항로를 둘러싼 속도, 정기선, 보험, 안전 규정, 상시 개방, 탄소 절감, 인프라에 관한 일곱 가지 오해를 다룹니다.

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cover

24편 공개

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김경진

6부 22장, 수업용 프롬프트 부록

나노 바나나 프로의 이미지 생성, 편집, 텍스트 렌더링, 캐릭터 일관성, 업무 적용, 수익화 모델을 수업과 실무에서 바로 쓰도록 엮은 온라인 책입니다.

법구경 423게송 표지

28편

법구경 423게송

김경진

목차, 엮은 말, 26품, 423게송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법구경 423게송을 26품으로 나누어 시집처럼 천천히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판본입니다.

법률업무와 인공지능 표지

16편

법률업무와 인공지능

김경진

목차, 서문, 14부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법률 리서치, 서면 작성, 증거 분석, 계약 검토, NotebookLM과 생성형 AI 활용법을 변호사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정치와 사람 표지

25편 공개

정치와 사람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22장, 에필로그

정치는 사람을 읽고, 신뢰를 얻고, 관계를 지키고, 위기의 계절을 견디는 일에서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은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책입니다.

한동훈 이야기 표지

39편 공개

한동훈 이야기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 이야기』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률가, 정치 인물, 공적 기록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유리 천장을 넘어서 cover

총 39편 공개

유리 천장을 넘어서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1장, 에필로그, 부록 5편

일본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성장, 정치 입문, 세 번의 총재 도전, 총리 취임과 외교·안보·경제 노선을 추적한 정치 평전입니다.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표지

13편 공개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김경진

목차와 12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무부, 검찰, 정치 기록을 주제로 목차와 12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샘 알트만 전기: 인공지능 혁명의 개척자 cover

22편 공개

샘 알트만 전기: 인공지능 혁명의 개척자

김경진, 김경란

목차, 프롤로그, 7부 20개 장

샘 알트만의 성장, 창업, Y 컴비네이터, OpenAI, ChatGPT, 해고와 복귀, AI 시대의 책임을 따라가는 온라인 전기입니다.

젠슨황 이야기 표지

16편 공개

젠슨황 이야기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젠슨황 이야기』입니다. 젠슨 황, NVIDIA, GPU, 인공지능 반도체, AI 산업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cover

총 13편 공개

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바드나가르의 짜이왈라 소년 나렌드라 모디가 RSS 조직가, 구자라트 주총리, 인도 총리 3연임 지도자로 성장한 궤적을 따라 현대 인도의 정치·경제·외교와 한국-인도 관계를 읽는 정치 평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진입니다 표지

10편

안녕하세요. 김경진입니다

김경진

목차, 들어가는 글, 추천사, 6장, 닫는글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성장 과정, 과학기술 의정활동, 의원외교, 입법 투쟁, 동대문 비전, 대한민국 인구절벽 해법을 담았습니다.

PDF 다운로드 책

다국어로 읽는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한국어 원문과 외국어 번역을 함께 실은 유학생용 교재입니다. 각 책 소개 페이지에서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김경진

베트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베트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베트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NotebookLM 슬라이드 활용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김경진

러시아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러시아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러시아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역사, 생성형 AI 사용법,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김경진

몽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몽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이미지·영상·문서 작업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김경진

우즈베크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크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우즈베크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수업, 과제, 논문, 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방법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김경진

카자흐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카자흐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카자흐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 도구 비교, 학과별 사용 사례, 저작권과 규제 쟁점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와 경제 ATLAS: 구글 보고서로 본 AI 활용의 지형도 표지 후원판 PDF

206쪽 후원판 PDF 공개

AI와 경제 ATLAS: 구글 보고서로 본 AI 활용의 지형도

김경진 변호사

구글 ATLAS v1.0 보고서로 읽는 일터·가정·세계의 AI 사용 기록.

1,500만 건의 비식별 상호작용 데이터를 따라 AI가 직장과 가정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국가와 언어에 따라 사용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노동시장과 정책에는 어떤 질문이 남는지 풀어냈습니다.

알고리즘의 실책: AIAAIC 사례로 본 AI 부작용과 윤리적 과제 cover

목차

알고리즘의 실책: AIAAIC 사례로 본 AI 부작용과 윤리적 과제

김경진 변호사

채용과 복지, 법정과 도로, 교실과 일터에서 벌어진 일

AIAAIC 국제 데이터베이스에 쌓인 인공지능 사고와 논란 가운데 열여덟 가지 주제를 골라,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따라갑니다. 새벽마다 오는 자동 거절 메일, 갚을 필요 없는 빚 독촉장, 딸들 앞에서 채워진 수갑, 존재하지 않는 책의 추천 목록, 학교 앞에서 아이를 친 무인차, 사람을 상자로 인식한 로봇 팔. 어려운 기술 용어는 그때그때 쉬운 말로 풀어,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은 분도 끝까지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사례는 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인공지능은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고 있어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 사례들이 오래되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내용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 시차를 염두에 두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AI서재] 7장 전쟁 전의 전쟁

2026년 미국 이란 전쟁과 전 세계의 에너지 위기
작성자
김경진
작성일
2026-05-03 22:00
조회
773

2026년 미국 이란 전쟁과 전 세계의 에너지 위기

7장 전쟁 전의 전쟁

김경진

제7장 전쟁 전의 전쟁

7.1 2025년 6월 12일 전쟁

2025년 6월 12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이사회는 이란이 핵비확산조약(NPT,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안전조치 협정을 위반했다고 선언했습니다. 2005년 이후 20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이틀 전인 6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에서 "훨씬 공격적"으로 돌아섰다고 말했습니다. 이란 국방부 장관 아지즈 나시르자데는 "분쟁이 우리에게 강요된다면" 중동 내 미군 기지를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협상 테이블에서는 말이 오가고 있었지만, 다른 테이블에서는 작전 명령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6월 13일 새벽, 이스라엘 공군은 약 200대의 전투기를 동원해 이란 본토 100개 이상의 표적을 타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전명은 "암 칼라비(Am Kalavi)", 히브리어로 "일어서는 사자"라는 뜻이었습니다. 그 이름에는 이중의 상징이 담겨 있었습니다. 유대 민족의 사자이면서, 동시에 이슬람 혁명 이전 이란 왕정의 문장이었던 사자를 겨냥한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과거의 이란을 소환해서 현재의 이란을 공격한 셈입니다.

공습의 첫 번째 타격은 이란 핵 프로그램의 심장부를 향했습니다. 이스파한 남동쪽의 나탄즈(Natanz) 우라늄 농축 시설, 지상의 파일럿 연료농축플랜트(PFEP)가 파괴되었고, 전력 공급 인프라가 끊기면서 지하 연료농축플랜트(FEP)의 원심분리기들도 손상을 입었습니다. 위성사진에는 지하 시설 위 지표면에 두세 개의 폭발 구덩이가 확인되었습니다. 이스파한 핵단지는 세 차례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두 번, 미국이 한 번. 우라늄 전환 시설(UCF), 우라늄 금속 생산 시설, 지르코늄 생산 공장, 그리고 핵물질을 저장하던 터널 단지까지. 6월 14일 촬영된 고해상도 위성사진은 이스파한 핵단지 전역에 걸친 광범위한 파괴를 보여주었습니다.

사람을 향한 공격은 더 정밀했습니다.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총사령관 호세인 살라미, 군 합참의장 모하메드 바게리, IRGC 항공우주군 사령관 아미르 알리 하지자데가 사살되었습니다. 핵 과학자 14명 이상이 차량 폭탄과 정밀 타격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테헤란 시내에 있는 국방부 본부도 피격되었습니다. 이란의 군사 지도부 상당수가 전쟁 첫날에 제거된 것입니다.

이란의 반격은 즉각적이었고 대규모였습니다. 수백 발의 탄도미사일이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드론이 먼저 날아갔고, 곧이어 미사일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란은 거의 매일 밤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쏘았습니다. 6월 15일, 이란과 예멘의 후티 반군이 동시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바트얌, 레호보트, 텔아비브 건물들을 강타했습니다. 9명이 사망하고 약 200명이 부상했습니다. 바트얌에서만 61개 건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영국 데일리텔레그래프가 오리건 주립대학의 레이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란 미사일은 텔노프 공군기지, 겔릴롯 정보기지, 지포릿 무기제조시설 등 주요 군사 표적에 "놀라운 정확도"로 명중했습니다. 12일간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에서는 28명이 사망하고, 2,305채의 가옥이 파괴되었으며, 두 개의 대학과 한 개의 병원이 손상되었습니다. 13,000명 이상의 이스라엘 시민이 집을 떠나야 했고, 6월 24일 기준 최소 15,000명이 노숙 상태에 놓였습니다. 이란 쪽에서는 610명 이상이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했습니다. 무장충돌 위치 및 사건 데이터(ACLED)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에 최소 508회의 공습을 가했고, 이란은 이스라엘에 최소 120회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실시했습니다.

전환점은 6월 22일에 왔습니다. 미국이 참전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 "아무도 내가 무엇을 할지 모른다"라며 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열흘째에 접어들자 미국은 B-2 스텔스 폭격기와 잠수함 발사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동원해 포르도(Fordow), 나탄즈, 이스파한의 세 핵시설을 타격했습니다. 포르도는 산 속 깊이 파묻혀 있는 시설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의 무기로는 파괴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의 GBU-57 A/B 대형관통탄(Massive Ordnance Penetrator)만이 도달할 수 있는 깊이였습니다.

미국은 한정적이고 일회적인 타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다음 날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해 응수했지만, 사전에 카타르와 미국에 경고를 보냈습니다. 상징적 보복이었습니다.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6월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휴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란이 12시간 적대행위를 중단하고, 이어서 양측이 12시간을 더 중단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이란의 최고국가안보위원회는 즉각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시간이 지나서야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12일간의 전쟁이 멈춘 것입니다. 테헤란에서는 미국의 핵시설 공격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고,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이 직접 시위에 참가했습니다.

이 전쟁이 남긴 가장 위험한 유산은 파괴된 건물이 아니었습니다. 사라진 우라늄이었습니다. 2025년 5월 31일 자 IAEA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은 60% 농축 우라늄을 408킬로그램 이상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무기급인 90%로 추가 농축할 경우 약 10개의 핵탄두를 만들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이란은 군사 공격 시 "특별 조치"를 취해 핵물질을 이동시키겠다고 IAEA에 사전 통보해 둔 상태였습니다. 6월 16일, 이란은 실제로 그 조치를 시행했다고 알렸습니다. 이스라엘의 첫 타격과 미국의 포르도 공격 사이에는 8일의 간격이 있었습니다. 위성사진에는 포르도 시설에서 트럭들이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이 이란의 무기급 우라늄 재고를 파괴했는지 여부를 "모른다"고 시인했습니다. IAEA 사무총장 라파엘 그로시는 CBS뉴스에 "그 물질이 어디에 있는지, 12일간의 공격 중에 일부가 파괴되었는지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일부는 공격으로 파괴되었을 수 있지만, 일부는 이동되었을 수 있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투명하게 감시하던 IAEA의 눈이 닫힌 것입니다. 이란 의회는 6월 18일 IAEA와의 협력을 중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사찰관은 더 이상 이란 핵시설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국가안보연구소(INSS)의 분석은 이 전쟁의 전략적 성과와 한계를 정확히 짚었습니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장거리 미사일 전력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그러나 "이란 정권의 전복을 전쟁의 목표로 설정하지 않았다." 군사 기반시설은 파괴했지만, 정권은 살아남았습니다. 408킬로그램의 60% 농축 우라늄이 어디에 있는지는 미국도 이스라엘도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9월, 이란 군 당국은 전쟁 중 이스라엘 F-35 전투기 두 대를 격추했다는 이전 발표가 허위였음을 인정했습니다. 같은 달, 갑안(GAMAAN)이 3만 명 이상의 이란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44%가 이슬람 공화국이 전쟁을 시작한 책임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스라엘을 탓한 비율은 33%였습니다. 58%가 이슬람 공화국이 국민을 보호하는 데 실패했다고 응답했습니다. 58%가 전쟁 중 하메네이의 행보에 부정적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 숫자들이 말해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전쟁은 정권의 군사력만 약화시킨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권의 정당성을 안에서부터 허물었습니다.

12월, IAEA 사무총장 그로시는 이란이 현재 우라늄 농축을 재개하지 않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나탄즈 인근에 새로 건설된 시설에서 활동이 감지되었지만, 농축 활동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란이 협상 카드로 쥐고 있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IAEA와의 협력 재개, NPT 잔류 여부. 이 두 가지가 향후 협상에서 이란의 주요 지렛대가 될 터였습니다. 이스라엘 국가안보연구소의 분석은 이 교착 상태를 정확하게 요약했습니다. "이란은 출구가 보이지 않는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IAEA와의 관계에서도, 미국과의 관계에서도."

10월, 전 국방부 장관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X에 글을 올려 경고했습니다. "이란과의 사건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틀렸고, 사람들을 오도하는 것이다." "이란은 이미 군사력 강화를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12일 전쟁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더 큰 전쟁을 잉태했습니다.

7.2 2025~2026년 이란 시위와 유혈 진압

2025년 12월 28일, 테헤란 그랜드 바자르의 상인들이 가게 셔터를 내렸습니다. 전자제품과 휴대전화를 파는 상점들이 먼저 문을 닫았습니다. 달러 가격과 금값이 급등하고, 이란 화폐 리알의 가치가 수직 낙하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었습니다. 그날 공개시장에서 리알은 1달러당 144만 리알이라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당시 1달러에 70리알이던 화폐입니다. 2015년 핵합의(JCPOA) 당시에도 3만 2,000리알이었습니다. 그것이 144만이 되었다는 것은, 이란인의 저축이 사실상 종이 위의 숫자로 전락했다는 뜻이었습니다.

리알의 붕괴는 하루아침에 벌어진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2025년 6월 12일 전쟁의 직격탄이었습니다. 전쟁 이후 리알은 가치의 40% 이상을 추가로 잃었습니다. 2025년 1월에 1달러당 약 70만 리알이었던 환율이 7월에는 90만 리알로, 12월에는 144만 리알로 치솟았습니다. 연간 물가상승률은 공식 수치로도 52%를 넘어섰고,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72% 올랐습니다. 9월에는 유엔 안보리가 이란에 대한 제재를 복원했습니다. 12월에 이란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싼 축에 속하던 휘발유 보조금 체계에 새로운 단계를 도입해 사실상 연료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가계의 부담은 더 커졌습니다.

바자르 상인들의 가게 폐쇄는 이튿날 학생들의 합류로 이어졌습니다. 상인과 학생이 함께 테헤란 호메이니 광장을 향해 행진했습니다. 구호가 울렸습니다. "독재자에게 죽음을." "가자도 레바논도 아니다, 내 목숨을 이란에 바치겠다." "이슬람 공화국 해체." 아미르카비르 대학, 베헤시티 대학, 샤리프 공대, 이스파한 공대, 야즈드 대학의 학생들이 집회에 나섰습니다. 시위는 테헤란에서 마슈하드, 이스파한, 시라즈로, 다시 31개 주 전역 200개 이상의 도시로 번졌습니다. 2022년 마흐사 아미니 사망 이후 촉발된 "여성, 생명, 자유" 시위를 넘어서는 규모였습니다.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은 처음에 시위대의 불만을 인정하고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국영 방송은 드물게 시위를 경제 위기에 따른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중앙은행장 경질과 가계 보조금 발표는 군중을 진정시키지 못했습니다. 시위대의 요구는 이미 경제 개선을 넘어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헤시티 대학 학생들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범죄적 체제가 47년간 우리의 미래를 인질로 잡아왔다. 개혁으로도, 거짓 약속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1월 3일,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입을 열었습니다. 시위대를 "폭도"라고 규정하고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같은 날, IRGC 로레스탄 주 군단은 "관용의 시간이 끝났다"고 선포하면서 "폭도, 조직자, 반안보 운동의 지도자"를 "용서 없이" 처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1월 5일, 사법부 수장은 검찰에 시위 참가자들에게 "관용을 보이지 말고" 재판을 신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1월 8일, 인터넷이 끊겼습니다. 이란 역사상 가장 포괄적인 인터넷 차단이었습니다. 2019년과 2022년에도 시위 때 인터넷을 끊은 적이 있었습니다. 두 번 모두 차단 이후 광범위한 국가 폭력이 뒤따랐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순서였습니다. 그러나 규모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이 검증한 영상과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보안 병력은 거리와 건물 옥상에 배치되어 소총과 금속 펠릿이 장전된 산탄총을 시위대를 향해 반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머리와 몸통을 겨냥했습니다. 진압에 투입된 병력은 IRGC와 그 바시즈(Basij) 대대, 이란 경찰(FARAJA), 그리고 사복 요원들이었습니다. 학살은 1월 8일과 9일에 집중되었습니다. 이 이틀 동안 사망자 수는 수천 명 단위로 치솟았습니다.

BBC 검증팀이 분석한 영상 하나는 영안실 안을 보여주었습니다. 법의학적 검사에 따르면 거의 200구의 시신이 널려 있었고, 명백한 외상 흔적이 있었습니다. 최연소 희생자는 16세였습니다. 앰네스티에 전달된 테헤란 베헤시테자흐라 공동묘지 영상에는 유가족들이 검은 시신 가방 사이를 헤매며 가족을 찾는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최소 120개의 시신 가방이 확인되었습니다. 한 유가족은 9일에 시신을 인수하러 갔다가 "영안실이 시체로 넘쳐나는 끔찍한 광경"을 목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파르디스의 한 의료 종사자는 앰네스티에 이렇게 전했습니다. "솔레이마니 병원에 그날 밤에만 87구의 시신이 들어왔다. 파르시안 병원에는 423명의 부상자가 있었다." 마슈하드의 의료 종사자도 비슷한 증언을 남겼습니다. 한 목격자는 나르막 지역에서 "우리 앞에서 최소 5~6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바킬라바드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보안 병력이 인도교 위 같은 높은 곳에서 시위대를 향해 사격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앰네스티는 유가족에 대한 당국의 대응도 기록했습니다. "사살된 시위 참가자들의 유가족에게 시신을 돌려받으려면 거액을 지불하거나, 사망자가 바시즈 대원이었다고 허위 진술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라고 요구했다." 테헤란 주에서 사살된 한 여성의 친척이 보낸 메시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보안군이 사격했고, 치료를 받지 못해 출혈로 사망했다. 누군가 사망하면 시신을 쉽게 가족에게 넘기지 않는다. 가족이 시신을 돌려받으려면 그 사람이 바시즈 소속이었고 시위대에게 살해당했다고 적어야 한다."

사망자 수에 대한 추정은 극심한 편차를 보였습니다. 이 편차 자체가 이란 정권이 자행한 정보 차단의 증거이기도 했습니다. 미국 소재 인권활동가뉴스통신(HRANA)은 2026년 2월 5일 기준으로 7,015명의 사망을 확인하고 문서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최소 6,508명이 시위 참가자였고, 추가로 11,744건이 조사 중이었습니다. 노르웨이 소재 이란인권단체(IHRNGO)는 1월 8일부터 12일까지만 최소 3,428명이 사살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체포자는 4만 명 이상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출처들은 훨씬 높은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가디언지는 1월 말 사망자가 3만 명을 넘을 수 있다고 보도하면서, 사망의 10% 미만만이 공식 등록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타임지, 가디언지, 이란인터내셔널은 현지 보건 관계자를 인용해 1월 8일과 9일 이틀간 3만~3만 6,500명이 사살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인터내셔널 편집위원회는 새로 입수한 기밀 문서, 현장 보고서, 의료진과 목격자 및 유가족의 증언을 검토한 결과 3만 6,500명 이상이 사살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그들은 이것이 "역사상 이틀 동안 거리 시위 중 자행된 가장 대규모이고 가장 잔혹한 학살"이라고 기술했습니다. 캐나다 소재 국제인권센터는 이란 공중보건 시스템 내부 소식통과의 인터뷰를 포함한 포괄적 검토를 통해 4만 3,000명의 사망을 추정했습니다.

이란 정부의 공식 발표는 3,117명이었습니다. 그 중 2,427명을 "민간인 및 보안 병력"으로, 나머지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했습니다. 유엔 이란 인권특별보고관 마이 사토는 1월 16일 최소 5,000명이 사망했다고 밝히면서, 의료 소식통에 따르면 2만 명에 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확인된 최저치 7,007명에서 최대 추정치 약 4만 3,000명까지. 이 거대한 편차는 인터넷 차단, 의도적인 증거 인멸, 시신의 강제 암매장, 유가족에 대한 협박과 회유가 빚어낸 암흑입니다. 이란인터내셔널이 입수한 IRGC 정보기구 보고서는 1월 11일 최고국가안보위원회와 대통령실에 최소 1만 2,000명의 사망을 보고했습니다. 학살 이틀 뒤의 수치였습니다. 그러나 "학살의 규모, 의도적인 은폐, 시신의 등록과 이송 과정에서의 의도적 혼란, 유가족에 대한 압박, 일부 희생자의 비밀 매장"으로 인해 "보안 기관 스스로도 정확한 최종 사망자 수를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이란인터내셔널은 기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3만 2,000명의 시위자가 살해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과 우크라이나는 IRGC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습니다. 트럼프는 학살 관련자들이 "재판을 받고 처형될 것"이라고 말했고, 정권 교체가 일어날 것이나 "즉각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시위는 1월 19일경 당국의 통제 하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2월 21일 학생들이 여러 대학에서 2차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2월 24일 바시즈와 보안 병력이 4일째 시위 중인 학생들을 공격했습니다. 3월 13일, IRGC는 시위가 재개되면 1월보다 더 큰 진압을 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라하 보흘룰리푸르라는 이름의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1월 8일 테헤란 파테미 광장 부근에서 보안군의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그녀의 이름 "라하"는 페르시아어로 "자유"를 뜻합니다. 예술과 음악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조직가도 아니었고, 공인도 아니었습니다. 구호를 들지도, 어느 파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란인터내셔널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녀는 권력을 행사했거나 요구를 내걸었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다. 그녀는 국가가 두려워하는 하나의 존재 방식을 체현했기 때문에 죽었다."

7.3 트럼프의 군사력 집결

2026년 1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경고했습니다. 이란 정부가 "평화로운 시위자들을 폭력적으로 살해한다면" 미국이 "그들을 구하러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1월 13일에는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도움이 가고 있다"고 약속했습니다. 같은 날, 미국의 "함대(Armada)"가 중동으로 향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과 다수의 이지스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USS 에이브러햄 링컨은 1월 15일경 필리핀 인근 남중국해를 출발해 중동으로 항로를 전환했습니다. 제9 항공단(CVW-9)에는 해병 전투공격비행대대 314(VMFA-314) 소속 F-35C 라이트닝 II 스텔스 전투기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약 5,700명의 병력이 이 타격 전단과 함께 이동했습니다. 1월 25~26일경 오만 인근 아라비아해에 도착했습니다. 그 전까지, 1월 5일부터 25일까지 미 중부사령부(CENTCOM) 관할 해역에는 단 한 척의 항공모함도 없었습니다. 2023년 10월 이래 처음 있는 공백이었습니다.

항공 전력의 증강은 더 일찍 시작되었습니다. 1월 18일부터 21일 사이, F-15E 스트라이크이글 약 35대가 영국 레이큰히스 공군기지에서 요르단의 무와파크알살티 공군기지로 이동했습니다. 1월 21일에 2차 파견분 12대가 추가로 출발했습니다. CENTCOM은 F-15E의 배치가 "전투 준비태세를 향상시킨다"고 소셜미디어에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 드문 공개 인정 자체가 트럼프 행정부가 보내려는 신호의 일부였습니다. 항공 추적 데이터 분석가들은 수십 대의 미군 수송기가 중동 방면으로 향하는 것을 포착했습니다. 알우데이드 기지에는 KC-135 공중급유기가 최소 20대로 증가했습니다. 평상시 수준을 크게 웃도는 숫자였습니다.

2월 13일,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최대 항공모함 USS 제럴드 R. 포드와 호위 전함들에 중동 출항 명령을 내렸습니다. 130억 달러짜리 이 초대형 항모에는 F/A-18 호넷 전투기 4개 비행대대,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E-2D 조기경보기, 헬기가 탑재되어 있었습니다. 승조원과 항공단을 합치면 5,000명 이상이었습니다. 포드호는 당시 카리브해에서 베네수엘라 작전(서던스피어 작전)을 지원 중이었습니다. 2월 20일, 포드호가 지브롤터 해협 인근에서 목격되었습니다. 그리스 크레타섬의 수다만 해군기지에서 보급을 마치고 2월 27일 이스라엘 해안을 향해 출항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과 포드, 두 척의 항모가 동시에 중동에 배치된 것입니다. 2003년 이라크자유작전(Operation Iraqi Freedom) 당시 다섯 척의 항모 전투단이 집결한 이후 가장 대규모였습니다.

2월 24일, 위성사진이 이스라엘 남부 오브다 공군기지에 F-22 랩터 전투기 11대가 배치된 것을 포착했습니다. 중국 위성회사 미자르비전의 사진에 활주로와 유도로에 서 있는 전투기들이 선명하게 찍혔습니다. 미국이 이스라엘 본토에 공격용 무기를 배치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는 미 공군 공중급유기가 총 14대까지 늘어났습니다. 포드호 항공단의 전투기들이 이란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항속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걸프 동맹국들은 자국 기지와 영공을 이란 공격에 사용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이란의 보복이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요르단의 무와파크알살티 기지가 펜타곤의 핵심 전개 거점이 된 배경입니다. 이스라엘이 대안으로 부상했습니다. 2월 26일, 바레인 미 해군사령부 인원이 임무 필수 인력 100명 미만으로 축소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위성사진으로 바레인 항구에 정박해 있던 미군 함정들이 모두 출항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6월 핵시설 타격 직전에도 같은 방어적 조치가 취해진 바 있었습니다.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했습니다.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걸프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하면서, 미국은 병력을 계속 증원해야 했습니다.

전쟁이 한 달째에 접어들자 지상군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사세보에 주둔하던 USS 트리폴리가 제31 해병원정대(31st MEU) 약 2,200명과 함께 3월 13일 출항 명령을 받았습니다. 대만 인근 훈련을 중단하고 말라카 해협을 거쳐 디에고 가르시아를 지나 중동으로 향했습니다. 3월 28일경 CENTCOM 관할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트리폴리는 전장 261미터, 4만 5,000톤급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으로, F-35B 전투기를 운용하면서 동시에 해병대를 해상과 공중으로 투사할 수 있는 함정입니다. 31st MEU는 미 해병대 유일의 전방 영구배치 원정대입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는 USS 복서(Boxer)가 제11 해병원정대(11th MEU) 약 2,500명을 태우고 3월 19~20일 출항했습니다. 복서 수륙양용전투단에는 USS 콤스톡, USS 포틀랜드가 함께했습니다. 약 2만 2,200킬로미터를 항해해야 했고, 4월 중순 이후에야 전투 해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11th MEU 역시 약 2,200명의 해병대원과 수병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함정 전체로는 약 2,000명의 수병이 추가로 탑승했습니다. 이 부대는 1990~91년 걸프전에서 쿠웨이트 해안의 양동 작전에 참가한 전력이 있었습니다.

3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의 제82 공수사단에 중동 배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즉각대응전력(IRF) 소속 약 2,000~3,000명의 병력이었습니다. 사단장 브랜든 텍트마이어 소장과 사단 참모부도 함께 이동했습니다. 82 공수사단은 미 육군의 긴급 대응 병력으로, 전 세계 어디든 18시간 이내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 적대 지역이나 분쟁 지역에 낙하산으로 강하해 비행장을 확보하고 후속 작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이 부대의 임무입니다. 2020년 이란 쿠드스군 사령관 솔레이마니 사살 직후에도 82 공수사단이 중동에 투입된 적이 있습니다.

두 해병원정대가 합류하면 약 4,500명의 해병대원과 수병이 추가됩니다. 82 공수사단 병력까지 합치면, 전쟁 개시 이후 약 7,000명의 추가 병력이 투입되는 것이었습니다. 중동에는 이미 약 5만 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의회 브리핑에서 미국이 이란 내부의 핵물질을 물리적으로 확보해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이 직접 가서 가져와야 한다." 누가 그 임무를 수행할지는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해병대와 82 공수사단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강제로 탈환하거나,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담당하는 하르그 섬(Kharg Island)을 점령하는 작전에 투입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은 이란이 하르그 섬에 추가 병력과 대공 방어 시스템을 배치하고, 대인 및 대전차 지뢰를 섬 주변에 매설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백악관 대변인 애나 켈리는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군사적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자신은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우리는 진짜 합의 가능성의 한가운데에 있다. 내가 도박사였다면 합의 쪽에 걸겠다." 그러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경고도 함께했습니다.

CSIS의 마크 칸시안은 알자지라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은 어떤 종류의 공격이든 수행할 경우에 할 모든 일을 하고 있다. 항공기를 해역으로 이동시켰고, 항공모함 두 척에 AWACS 같은 지원 자산까지 배치했다." 브루킹스연구소의 마이클 오핸런은 미국이 이란 핵 프로그램의 잔존 시설만 타격하려 한다면 장거리 B-2 폭격기만으로 충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배치된 전력은 분명히 이란 내 표적을 공격하고 보복에 대비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다." 국제위기그룹의 알리 바에즈는 이란이 2025년 6월 이후처럼 제한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낮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지도부가 표적이 되고 있다고 느끼면, 이란은 훨씬 크고 광범위한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란은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긴장이나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전쟁을 먼저 시작하지 않을 것"이지만, 미국의 공격이 있을 경우 "단호하고 비례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예측 불가능하고 통제 불가능한 모든 결과에 대해 전적이고 직접적인 책임을 질 것이다."

이라크의 카타이브 헤즈볼라 지도자 아흐마드 알하미다위는 "적들에게 경고한다,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전쟁은 소풍이 아닐 것이다. 가장 쓴 형태의 죽음을 맛볼 것이며, 이 지역에 너희의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라고 선언했습니다. 레바논 헤즈볼라의 나임 카셈 지도자는 "지난 두 달간 여러 당사자가 나에게 분명한 질문을 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 전쟁을 걸면 헤즈볼라가 개입할 것인가, 아닌가?" 그는 헤즈볼라가 "가능한 침략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를 방어할 것을 결의했다"고 답했습니다.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미국은 약 25만 명의 지상군을 투입했습니다. 1991년 사막의 폭풍 작전에서는 35개국 연합군 70만 명 이상이 참전했습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중동 내 미군 총 병력은 약 5만 7,000명 수준이었습니다. 이 숫자만 보면 전면적인 이란 침공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력의 성격이 달랐습니다. 강습상륙함, 해병원정대, 공수사단. 이것은 영토를 점령하고 특정 거점을 탈취하기 위해 설계된 부대들이었습니다. 이란 당국이 오해할 여지가 없는 배치였습니다.

전쟁이 시작되기 전, 미국 정보 기관은 "이란이 미국의 공격이 있을 경우 캘리포니아의 불특정 표적에 무인항공기로 기습 공격을 가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본토에서 미국 본토까지. 전쟁의 사정거리가 대양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2025년 6월의 12일 전쟁이 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켰지만 정권을 무너뜨리지 못했고, 2025년 12월~2026년 1월의 시위가 정권의 정당성을 바닥까지 끌어내렸지만 결정타를 날리지 못했고, 2026년 2월의 에픽 퓨리 작전이 최고지도자를 제거했지만 해협은 닫혔고, 그래서 3월에 미국은 해병대와 공수부대를 보내야 했습니다. 각각의 단계에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이 있었고, 매번 그 판단은 틀렸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 김경진 변호사

AI 법정책 전문 · 전 국회의원 · 저서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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