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재

AI 서재

책으로 읽는 AI서재

한 권을 고르고, 목차에서 차례대로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리서치 서비스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층 지식 정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주제를 1~2문장으로 알려 주시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바로 지금 이 순간까지 전 세계 곳곳 인터넷에 올라온 자료를 훑습니다. 문헌은 물론이고, 최근 회의와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 유튜브에 올라온 발표와 강연까지 함께 봅니다. 그렇게 모은 자료를 인용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한 편의 심층 보고서로 엮어 보내 드립니다. 분량은 주제의 무게에 따라 30페이지가 되기도 하고, 300페이지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분야는 모든 분야입니다. 반도체든, 특정 국가의 규제 흐름이든, 오래된 역사의 한 대목이든, 궁금한 것은 다 가능합니다. 특정 영역을 전공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인공지능을 통해 최신 자료의 엑기스를 정제해 드리는 과정입니다. 시간이 급하신 분들, 초벌 심층 보고서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비용은 주제의 범위와 분량에 따라 상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최소 5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세금계산서발급가능).

주제만 이메일이나 텔레그램으로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나머지는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율적 과학 발견의 시대 표지

목차

자율적 과학 발견의 시대

김경진 변호사

AI 과학자와 셀프 드라이빙 랩

AI 과학자와 셀프 드라이빙 랩이 과학 연구의 생성과 검증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지 다룹니다. 문헌 기반 발견, 자연어 프로토콜의 로봇 명령 변환, 다중 에이전트 연구 시스템, 폐루프 실험실, 물질 탐색, 검증 갭, 증거 사슬, 연구 하네스, 학술지 윤리와 법적 책임까지 4부 7장과 맺음말, 부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과학을 바꾼 사람들 표지

목차

인공지능으로 과학을 바꾼 사람들

김경진 변호사

데이터에서 노벨상까지의 여정

데미스 허사비스, 존 점퍼, 레지나 바질레이, 데이비드 베이커, 알란 아스푸루-구직, 호드 립슨, 맥스 테그마크, 로스 킹, 가브리엘 고메스, 샘 로드리게스, 히로아키 키타노까지 인공지능으로 과학의 발견 방식을 바꾼 인물들을 따라갑니다. 관찰, 가설, 예측, 실험, 검증의 순환 고리가 기계 안에서 닫히기 시작한 흐름과, 그 발견의 책임을 누가 져야 하는지까지 서론과 열두 장, 결론, 부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여는 생명과학의 새 시대 표지

목차

인공지능이 여는 생명과학의 새 시대

김경진 변호사

드라이랩과 웨트랩의 융합부터 단백질 설계와 자율 실험실까지

생명과학 연구의 무대가 시험관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확장되는 2026년의 기록입니다. 드라이랩과 웨트랩의 융합, 알파폴드와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혁신, 디퓨전 기반의 단백질 및 항체 신규 설계, 게놈 언어 모델, 화학물질 가상 스크리닝과 전사체 기반 신약 발굴, 단일 세포 분석, 자율 로보틱 실험실과 바이오 AI 안전 거버넌스까지 열네 장 서른한 절로 정리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컴퓨터 1000% 활용 cover

목차

AI 에이전트와 함께하는 컴퓨터 1000% 활용

김경진 변호사

컴퓨터를 잘 몰라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상과 업무를 바꾸는 24가지 방법

컴퓨터 앞에서 막히는 순간을 AI 에이전트와 함께 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설치와 첫 대화, 안전하게 맡기는 약속, 파일 정리와 자동 백업, 사진·PDF·영상 처리, 단축키와 감시 도구, 느린 컴퓨터의 원인 찾기, 오래된 PC 되살리기, 오류 메시지 읽기와 작업 환경 정리까지 스물네 장으로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디지털 주권의 이중 구조 표지

목차

디지털 주권의 이중 구조

김경진 변호사

유럽의 탈(脫)팔란티어와 아메리칸 빅테크의 사슬

프랑스·독일·네덜란드가 팔란티어를 걷어낸 과정, 미국 수출 통제가 동맹국의 인공지능 접속을 끊은 사건, 유럽연합 클라우드·AI 개발법(CADA)의 주권 보증 수준까지 다섯 장 열다섯 절과 결론 두 절로 정리했습니다.

도시의 뇌와 디지털 트윈 표지

목차

도시의 뇌와 디지털 트윈

김경진 변호사

항저우 City Brain vs 싱가포르 Smart Nation·Virtual Singapore

항저우의 실시간 교통 관제와 싱가포르의 국가 디지털 트윈을 비교하고, 도시 AI의 기술·현장 적용·거버넌스·프라이버시를 다섯 장 열다섯 절로 설명합니다.

원예농업 인공지능 표지

목차

원예농업 인공지능

김경진 변호사

병해충 진단부터 스마트 육종까지

카메라와 딥러닝이 병해충과 잡초를 찾고, 로봇과 드론이 수확과 방제를 수행하며, 스마트 온실과 디지털 트윈이 생육 환경을 조절하는 과정을 다섯 장 열 절로 정리했습니다. 정밀 관수, 유통 품질 관리, 고속 피노타이핑과 예측 육종까지 근거자료와 함께 설명합니다.

식량작물 농업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표지

목차

식량작물 농업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김경진 변호사

센서·위성·드론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식량작물 농업

디지털 농업 인프라, 작물 영상 진단, 생육·수확량 예측, 유전체 분석과 분자육종, 농업 로봇, 기후 스마트 농업을 여섯 장 열여덟 절로 정리했습니다. 각 절은 현장 사례와 검증 가능한 근거자료를 함께 제시합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이 이끄는 미래 임업·산림농업 표지

목차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신이 이끄는 미래 임업·산림농업

김경진 변호사

위성·드론·LiDAR와 인공지능이 바꾸는 숲과 산림농업

위성과 드론, LiDAR, 산림 특화 언어모델과 인공지능이 숲을 읽고 산불과 병해충을 예측하는 과정을 다섯 장 열다섯 절로 정리했습니다. 디지털 트윈, 정밀 임업, 산림 로봇, 목재 이력 추적, 산림 탄소와 순환형 바이오경제를 현장 장면과 검증 가능한 근거자료로 연결했습니다.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이 들어온 축사 표지

목차

스마트 축산: 인공지능이 들어온 축사

김경진 변호사

센서가 듣고, 카메라가 보고, 인공지능이 판단하는 농장

센서와 카메라, 인공지능이 축사에서 건강·번식·영양·환경을 읽고 판단하는 과정을 다섯 장 열다섯 절로 정리했습니다. 컴퓨터 비전, 몸에 붙이는 센서, 열화상과 음향 감지, 질병 예측, 로봇 착유기, 가상 울타리, 디지털 트윈, 메탄·복지·데이터 책임까지 현장 장면과 근거자료를 함께 담았습니다.

AI 신약개발의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 융합 생태계 cover

목차

AI 신약개발의 패러다임 전환과 미래 융합 생태계

김경진 변호사

데이터 주도의 표적 발굴부터 자율 구동 실험실까지

AI가 병의 표적을 찾고 분자를 그리고 독성을 미리 걸러 내는 일부터, 동물실험을 대신하는 장기 칩과 가상 환자로 임상시험을 앞당기는 일, 그리고 규제와 데이터 윤리까지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다섯 부 열다섯 절로 정리했습니다. 생물학이나 화학을 배운 적 없는 분도 따라올 수 있게 어려운 말은 그때그때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각 절 끝에는 그 절의 뼈대를 한 장에 담은 도해를 붙였습니다.

고려인 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cover

목차

고려인 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김경진 변호사

고려인 동포를 위한 한국어 교재 · 러시아어 대역

예순이 넘어 한국어를 다시 시작하는 고려인 동포를 위한 교재입니다. 주민센터에서 서류를 떼고, 병원에서 아픈 곳을 설명하고, 은행과 시장과 지하철에서 필요한 말을 열여섯 과에 담았습니다. 모든 문단 아래에 러시아어를 나란히 놓아 막히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은 13pt로 키웠고 한 쪽에 담는 내용을 줄였습니다. 누구나 내려받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교실에서 쓰셔도 됩니다.

중국 AI 반도체 생태계 (2026년 7월) 표지

중국 AI 반도체 생태계 (2026년 7월)

김경진 변호사

일본 지진의 역사 표지

목차

일본 지진의 역사

김경진 변호사

일본의 지진, 쓰나미, 재해 대비의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난카이 트로프, 2011년 도호쿠 지진과 쓰나미, 후지산 분화 가능성, 지진 관측망, 고문헌과 쓰나미 퇴적물, 오나가와 원전의 교훈, 고령화 사회의 피난 문제까지 한 권으로 읽는 일본 재해 대비 입문서입니다.

한동훈, 부산 북구갑 선거전후 100일 (2026. 3.26-7.3)의 기록 표지

목차

한동훈, 부산 북구갑 선거전후 100일 (2026. 3.26-7.3)의 기록

김경진 변호사

목차와 12편

제명 뒤의 봄, 만덕 전입, 부산 북구갑 선거, 1,392표 차이의 당선, 무소속 의원의 첫 여름을 100일 기록으로 엮었습니다.

인공지능과 의료 표지

목차

인공지능과 의료

김경진 변호사

의료 현장을 바꾸는 인공지능의 원리와 실제

의료영상과 병리 판독, 질병 위험 예측, 개인 맞춤 치료, 수술, 신약 개발, 진료기록과 병원 운영, 의료 교육과 연구를 다룹니다. 신뢰·안전·개인정보·책임과 의료 AI 도입의 조건까지 함께 짚었습니다.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해설서 cover

목차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해설서

김경진 변호사

한국 기업의 실무 대응 가이드

2026년 8월 2일, 판교의 게임 회사 챗봇과 부산의 의료기기 판독 소프트웨어가 유럽에 사무실 하나 없이 유럽연합 인공지능법 제50조의 적용을 받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역외 적용, 투명성 의무, 범용 인공지능 모델, 고위험 시스템, 그리고 한국 AI기본법과 겹치는 이중 규제를 조문 요약이 아니라 집행 당국의 시선에서 읽습니다. 서울에 본사를 둔 회사가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실무의 자리에서 짚는 안내서입니다.

인공지능기본법 사업자 실무 해설 cover

목차

인공지능기본법 사업자 실무 해설

김경진 변호사

2026년 시행 인공지능기본법, 사업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인공지능사업자 유형 판단부터 투명성·안전성 의무, 고영향·고성능 규율, 저작권·개인정보 인접 리스크, 정부 지원·공공조달, 위반 제재와 문서관리, EU AI Act·미국법 비교, 금융·의료·플랫폼 업종별 실무까지 9부 30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 규정 cover

목차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 규정

김경진 변호사

원문, 번역, 용어, 발령기관, 시행일, 행정해석과 사법자료

전국인민대표대회, 국무원,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최고인민법원, 각 부처와 지방정부의 공개자료를 기준으로 중국의 인공지능 관련 법률, 행정법규, 군사법규, 부문규장, 정책문건, 국가표준을 효력 순서대로 묶었습니다. 각 항목에는 중국어 원문, 한국어 번역, 법령용어, 발령기관, 시행일, 행정해석과 사법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중국인공지능의 아버지들 cover

목차

중국인공지능의 아버지들

김경진 변호사

중국 AI를 움직인 열 사람의 평전

리카이푸, 리옌훙, 탕제, 량원펑, 양즈린, 옌쥔제, 왕샤오촨, 저우징런, 야오순위, 우융후이를 통해 중국 인공지능의 연구실, 기업, 모델, 정책 생태계를 따라가는 인물 평전입니다.

중국 병원에는 인공지능이 얼마나 들어왔나 cover

목차

중국 병원에는 인공지능이 얼마나 들어왔나

김경진 변호사

진료실, 영상판독실, 병원 행정실에서 벌어진 조용한 전환

중국 병원 안에 인공지능이 들어오는 과정을 중국어와 영어 자료, 중국 규정 원문을 바탕으로 따라간 책입니다. 국가 정책, 의료 대형모델, 임상 의사결정 지원, 영상판독, 병원 정보과, 중의학, AI 네이티브 병원, 환자 경험, 환각과 책임 문제, 규제와 돈의 문제를 다루고, 마지막에는 중국 주요 지침과 위생건강업계 84개 응용 시나리오 원문, 한국어 번역, 요약을 붙였습니다.

앤드루 응 전기 cover

목차

앤드루 응 전기

김경진 변호사

AI 교육과 대중화의 핵심 인물

런던에서 태어나 홍콩과 싱가포르를 거쳐 스탠퍼드 교수가 된 연구자, 보강학습과 자율비행 헬리콥터 연구자, 구글 브레인과 바이두 리서치의 리더, 코세라와 DeepLearning.AI를 통해 AI 교육의 문턱을 낮춘 실천가, 랜딩AI와 AI Fund를 통해 기업 현장과 창업 생태계를 바꿔 온 앤드루 응의 전기입니다.

제프리 힌튼, 기계를 깨운 사람 cover

목차

제프리 힌튼, 기계를 깨운 사람

김경진 변호사

딥러닝의 탄생, 그리고 경고

영국 과학 명문가의 이단아에서 에든버러의 신경망 연구자, 역전파와 볼츠만 머신의 개척자, 캐나다와 토론토의 교수, 2012년 알렉스넷 이후 구글의 연구자, 튜링상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2023년 구글을 떠난 경고자까지 제프리 힌튼의 생애와 딥러닝의 역사를 함께 따라가는 전기입니다.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의 주역, 미하일로 페로도프 cover

목차

우크라이나 드론전쟁의 주역, 미하일로 페로도프

김경진 변호사

스마트폰 속 국가에서 드론 전쟁의 국방부까지

디아(Diia), IT Army, 스타링크, UNITED24, 브레이브원, 무인시스템군, 드론 조달과 전장 데이터까지 따라가며 미하일로 페도로프가 전시 우크라이나의 기술과 권력을 어떻게 묶어 냈는지 읽는 책입니다.

중국의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중국정부 기구 cover

목차

중국의 인공지능 선도기업과 중국정부 기구

김경진 변호사

정책, 기업, 데이터, 하드웨어가 맞물리는 지능경제의 현장

2017년 차세대 AI 계획에서 AI+, 15차 5개년 구상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정책 흐름을 따라갑니다. 국무원, NDRC, CAC, MIIT, SAC의 역할, 딥시크와 AI 타이거즈, 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바이트댄스·아이플라이텍, 화웨이 어센드와 동수서산, 제조·교육·소비·휴머노이드까지 한 권에 묶었습니다.

미국 국방부 CDAO(인공지능최고책임자) cover

목차

미국 국방부 CDAO(인공지능최고책임자)

김경진 변호사

군대의 뇌를 어떻게 다시 설계하는가

2026년 1월 미국 국방부가 데이터 사재기를 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기까지, CDAO(최고 디지털·인공지능 사무국)의 탄생과 다섯 유산, 아드바나와 국방 데이터 플랫폼, Open DAGIR 조달 실험, 메이븐과 CJADC2의 전장, 책임 있는 인공지능과 동맹·비판까지 따라가며 미국 국방부가 군대의 뇌를 다시 설계하는 과정을 읽는 책입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cover

목차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김경진 변호사

STC와 군민융합, 중국 군사기술 혁신의 내부지도

중앙군사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STC)와 장비발전부, 중앙과학기술위원회, 중앙군민융합발전위원회, 군민융합 생태계, 지능화 전쟁과 AI 지휘결정, 양자·극초음속·우주 기술 경쟁까지 따라가며 중국 군사기술 혁신의 내부 구조를 읽는 책입니다.

중국 공산당 당교 cover

목차

중국 공산당 당교

김경진 변호사

권력은 어디에서 길러지는가

루이진과 옌안의 전시 간부학교에서 중앙당교와 국가행정학원, 성·시·현 당교, 중청반, 차이치 체제, 니에레레 리더십 학교까지 따라가며 중국 공산당이 사람을 고르고 사상을 훈련시키는 방식을 읽는 책입니다.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cover

목차

DARPA, 미국 국방과학연구소

김경진 변호사

미국 DARPA의 조직 개편과 예산 흐름, AIxCC, AI Forge, RACER, LongShot, 양자 컴퓨팅, 우주 로봇 서비스, 전장 의료와 전략 물자 프로그램을 공식 자료와 함께 읽으며 한국형 DARPA 논의의 출발점을 묻는 책입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cover

목차

중국 인민해방군

김경진 변호사

조직, 현대화, 전쟁 준비의 실제

당-국가 체제와 중앙군사위원회, 2015년 개편, 숙청, 지능화 전쟁, 우주·사이버·전자전,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한반도 파급까지 따라가며 중국 인민해방군의 힘과 빈틈을 함께 읽는 책입니다.

봉쇄된 해협 표지

전 20편

봉쇄된 해협

김경진 변호사

2026 미국·이란 전쟁과 세계 에너지경제 위기의 넉 달. 서문·서장, 6부 17장, 종장

2026년 2월 28일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동시타격으로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잠기자 브렌트유는 126달러까지 치솟았고, 세계는 넉 달간 에너지·경제 위기의 한복판에 섰습니다. 개전부터 휴전·재개까지, 전쟁의 국면과 시장의 요동을 함께 읽어냅니다.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cover

목차

얀 르쿤, 인공지능의 아버지

김경진 변호사

튜링상 수상자가 대형 언어모델에 등을 돌린 이유

파리 북쪽 교외의 소년에서 벨 연구소의 공학자, FAIR의 연구 책임자, 세계 모델 창업자로 이어지는 얀 르쿤의 길을 따라가며 인공지능이 규칙과 학습, 언어모델과 물리 세계 이해 사이에서 어디로 가는지 묻는 전기입니다.

AI와 교실 cover

목차

AI와 교실

김경진 변호사

정답을 주지 않는 인공지능 교사

에스토니아 AI 리프, 칸미고, 2시그마 문제, 정답 유출 방어, 한국 AI 디지털교과서의 갈림길을 따라가며, AI가 학생의 사고를 대신하지 않게 만들 설계를 묻는 책입니다.

우크라이나 드론 전쟁 표지

전 11편

우크라이나 드론 전쟁

김경진 변호사

전쟁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의 드론 혁명. 서문, 프롤로그, 3부 8장, 에필로그

2025년 6월 1일, 트럭 한 대의 지붕이 열리고 수백 달러짜리 드론들이 솟아올랐습니다. 그 드론들이 수천 킬로미터 밖 시베리아의 전략폭격기를 불태웠습니다. 본토 깊은 곳은 안전하다는 강대국의 믿음이 그날 무너졌습니다. 18개월을 준비한 거미줄 작전이 어떻게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전쟁의 문법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 그 하루를 축으로 따라갑니다.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표지

전 8편

클로드 지피티 팔란티어와 2026년 세계전쟁

김경진 변호사

인공지능은 어떻게 전쟁의 방아쇠를 당기게 되었나. 프롤로그, 3부 6장, 에필로그

화면에 이름 하나가 떠 있습니다. 정보장교가 그 이름을 20초 동안 봅니다. 성별만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 20초 안에서 한 사람이 죽고, 그를 죽이기로 정한 책임이 사라집니다. 가자의 라벤더, 우크라이나의 메이븐, 이란의 에픽 퓨리, 베네수엘라 상공의 표적 선정까지, 표적을 고르는 손이 사람에게서 기계로 넘어가는 2026년의 전장을 따라갑니다.

팔란티어 인공지능 설립자 알렉스 카프 표지

전 8편

팔란티어 인공지능 설립자 알렉스 카프

김경진 변호사

알렉스 카프, 파시즘을 두려워한 사람이 세운 감시 제국. 서문, 7장

민권 운동가 부모 밑에서 자란 진보주의자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감시 기술 회사를 세웠습니다.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파시즘이라면서, 파시즘이 손에 쥐면 누구보다 무서워질 도구를 만든 사람. 글자를 더디게 읽던 혼혈 소년이 철학자를 거쳐 팔란티어의 억만장자 CEO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봉합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팔란티어 인공지능의 설립자 피터 틸 표지

전 14편

팔란티어 인공지능의 설립자 피터 틸

김경진 변호사

피터 틸, 경쟁을 미워한 사람이 세운 제국. 서문, 4부 13장

정부의 감시를 혐오한다면서 사람을 추적하는 도구를 설계한 사람, 경쟁을 미워한다면서 독점을 찬양한 사람, 죽음을 운명이 아니라 풀어야 할 문제라고 부른 사람. 같은 사람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나 아파르트헤이트의 광산 마을을 떠돌며 일곱 번 학교를 옮긴 아이가 실리콘밸리 최고의 권력자가 되기까지, 한 사람의 모순을 닫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2026 중국 권력지형도 표지

전 13편

2026 중국 권력지형도

김경진 변호사

1인 체제의 완성, 그리고 비어 있는 다음 자리. 프롤로그, 4부 11장, 에필로그

2025년 봄 양회 단상, 시진핑이 손을 내미는데 군부 2인자 장유샤만 등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열 달 뒤 그는 사라졌습니다. 2022년 권력 집중의 완성에서 2026년 군부 붕괴, 2027년 후계 부재까지, 한 사람에게 모인 권력이 어떻게 스스로 다음 자리를 비웠는지 한 장의 지도로 그렸습니다.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표지

전 24편

2026 미중 충돌의 지도

김경진 변호사

부산에서 묶고, 베이징에서 풀지 못한 1년. 서장, 프롤로그, 6부 21장, 에필로그

앵커리지 활주로에 젠슨 황의 전세기가 내려앉습니다. 2026년 5월 베이징, 두 정상은 악수했지만 관세도 희토류도 대만도 풀지 못했습니다. 부산에서 묶은 1년 휴전이 11월 10일 끝나기까지, 칩과 금속과 바다에서 벌어진 1년을 지도로 그렸습니다.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표지

전 25편

중국 로봇산업 2026: 양산과 실전의 시대

김경진 변호사

휴머노이드 양산 경쟁부터 미중 패권까지, 2026년 중국 로봇산업의 현재. 목차, 서문, 7부 23장, 에필로그

선전의 한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수백 대가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유니트리와 유비테크의 양산 경쟁, 옵티머스 공급망, 실경실훈 배치 현장, 그리고 미중 기술 패권 사이에서 한국이 선 자리를 짚었습니다.

클로드 인공지능의 창립자, 다리오 아모데이 표지

전 15편

클로드 인공지능의 창립자, 다리오 아모데이

김경진 변호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 그리고 통제 가능한 지능을 향한 사투. 목차, 서문, 프롤로그, 12장, 에필로그

아버지를 잃은 한 물리학도가 통제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겠다며 벌인 사투. 다리오 아모데이와 앤스로픽이 펜타곤과 백악관에 부딪치고, 스케일링 법칙과 헌법적 AI로 시대를 흔든 이야기.

드론전쟁

AI서재 · PDF Book

드론전쟁

우크라이나가 다시 쓰는 전쟁의 문법

김경진 변호사 · 드론전쟁: 우크라이나가 다시 쓰는 전쟁의 문법

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cover

책으로 읽기

Codex 구체적 활용사례 37

김경진 변호사

아침 브리핑부터 에이전트 군단까지, 실제 업무 자동화 37장

이 글은 Codex와 AI 에이전트로 개인 업무, 데이터 처리, 마케팅, 영업, 문서, 개발, 브라우저 제어를 실제 업무에 연결하는 37개 사례를 묶은 안내서입니다.

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표지

16편 공개

2026 베이징: 두 거인의 위험한 춤

김경진 변호사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그 안에서 벌어진 일들. 목차와 서론, 13장, 맺음말

트럼프의 베이징 방문을 호르무즈, 희토류, 대만, 보잉, 대두, AI 칩이라는 장면으로 따라갑니다. 서론, 13장, 맺음말에서 미중 정상회담의 계산서를 읽습니다.

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표지

27편 공개

AI에게 맡기고 자리를 뜨다

김경진 변호사

욜로 모드 완전 입문. 목차와 26장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의 욜로 모드를 처음 켜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터미널, 안전장치, 도커 샌드박스, 되돌리기 순서를 26개 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표지

43편 공개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김경진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입니다. AI 전투기, 인공지능 공군, 무인전투기, CCA, MUM-T, 6세대 전투기을 주제로 목차, 서문, 4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표지

26편 공개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입니다. 인공지능과 법, AI 책임, 알고리즘 판단, 사법제도와 기술 변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21장, 부록 3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표지

24편 공개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김경진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입니다. 조지아 역사, 문화, 기행,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목차, 서문, 17장, 부록 4편,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표지

23편 공개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김경진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라카 해협, 해상물류, 지정학, 세계 무역을 주제로 목차, 서문, 2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표지

16편 공개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

김경진 변호사

목차, 서문, 14장

김경진 변호사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PALANTIR 전쟁 감시 인공지능』입니다. 팔란티어, 전쟁, 감시,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안보을 주제로 목차, 서문, 14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뇌를 읽는 사람들 표지

21편 공개

뇌를 읽는 사람들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뇌를 읽는 사람들』입니다. 뉴럴링크,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뇌과학, 인공지능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18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표지

16편 공개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구조 변화와 대응』입니다. AI 사회구조 변화, 인공지능 정책, 노동, 경제, 사회 대응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표지

13편 공개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천 개의 기도, 하나의 산 아르메니아를 읽다』입니다. 아르메니아 역사, 문화, 종교, 산과 기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표지

11편 공개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

김경진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Claude Cowork 및 에이전트 활용 매뉴얼』입니다. Claude Code, AI 에이전트, 코딩 자동화, 업무 자동화을 주제로 목차, 서문, 8장, 말미 글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표지

12편 공개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AI가 인간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AI 윤리, 기술과 인간을 주제로 목차, 서문, 10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선거 cover

14편 공개

인공지능 선거

김경진

목차, 저자 서문, 11장, 끝글

선거 메시지, 홍보물, 디지털 선거운동, 데이터 분석, 캠프 운영, 허위정보 방어, 법적 리스크와 프롬프트를 담은 온라인 책입니다.

북극항로에 대한 7가지 오해 표지

10편

북극항로에 대한 7가지 오해

김경진

목차, 서문, 7장, 에필로그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북극항로를 둘러싼 속도, 정기선, 보험, 안전 규정, 상시 개방, 탄소 절감, 인프라에 관한 일곱 가지 오해를 다룹니다.

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cover

24편 공개

나노 바나나 프로 실전 프롬프트북

김경진

6부 22장, 수업용 프롬프트 부록

나노 바나나 프로의 이미지 생성, 편집, 텍스트 렌더링, 캐릭터 일관성, 업무 적용, 수익화 모델을 수업과 실무에서 바로 쓰도록 엮은 온라인 책입니다.

법구경 423게송 표지

28편

법구경 423게송

김경진

목차, 엮은 말, 26품, 423게송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법구경 423게송을 26품으로 나누어 시집처럼 천천히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판본입니다.

법률업무와 인공지능 표지

16편

법률업무와 인공지능

김경진

목차, 서문, 14부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법률 리서치, 서면 작성, 증거 분석, 계약 검토, NotebookLM과 생성형 AI 활용법을 변호사 실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정치와 사람 표지

25편 공개

정치와 사람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22장, 에필로그

정치는 사람을 읽고, 신뢰를 얻고, 관계를 지키고, 위기의 계절을 견디는 일에서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은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책입니다.

한동훈 이야기 표지

39편 공개

한동훈 이야기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 이야기』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률가, 정치 인물, 공적 기록을 주제로 목차, 프롤로그, 36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유리 천장을 넘어서 cover

총 39편 공개

유리 천장을 넘어서

김경진

목차, 프롤로그, 31장, 에필로그, 부록 5편

일본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성장, 정치 입문, 세 번의 총재 도전, 총리 취임과 외교·안보·경제 노선을 추적한 정치 평전입니다.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표지

13편 공개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

김경진

목차와 12장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한동훈이 대한민국에 남긴 그간의 흔적』입니다. 한동훈, 한국 정치, 법무부, 검찰, 정치 기록을 주제로 목차와 12장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샘 알트만 전기: 인공지능 혁명의 개척자 cover

22편 공개

샘 알트만 전기: 인공지능 혁명의 개척자

김경진, 김경란

목차, 프롤로그, 7부 20개 장

샘 알트만의 성장, 창업, Y 컴비네이터, OpenAI, ChatGPT, 해고와 복귀, AI 시대의 책임을 따라가는 온라인 전기입니다.

젠슨황 이야기 표지

16편 공개

젠슨황 이야기

김경진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김경진이 AI서재에 공개한 온라인 책 『젠슨황 이야기』입니다. 젠슨 황, NVIDIA, GPU, 인공지능 반도체, AI 산업을 주제로 목차, 서문, 13장, 에필로그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cover

총 13편 공개

짜이왈라에서 총리까지

김경진

목차, 서문, 10장, 에필로그

바드나가르의 짜이왈라 소년 나렌드라 모디가 RSS 조직가, 구자라트 주총리, 인도 총리 3연임 지도자로 성장한 궤적을 따라 현대 인도의 정치·경제·외교와 한국-인도 관계를 읽는 정치 평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진입니다 표지

10편

안녕하세요. 김경진입니다

김경진

목차, 들어가는 글, 추천사, 6장, 닫는글

김경진 AI서재 온라인 도서. 성장 과정, 과학기술 의정활동, 의원외교, 입법 투쟁, 동대문 비전, 대한민국 인구절벽 해법을 담았습니다.

PDF 다운로드 책

다국어로 읽는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한국어 원문과 외국어 번역을 함께 실은 유학생용 교재입니다. 각 책 소개 페이지에서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베트남어-한국어판

김경진

베트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베트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베트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NotebookLM 슬라이드 활용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러시아어-한국어판

김경진

러시아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러시아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러시아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역사, 생성형 AI 사용법,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몽골어-한국어판

김경진

몽골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몽골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의 기본 개념, 생성형 AI 사용법, 이미지·영상·문서 작업 사례를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우즈베크어-한국어판

김경진

우즈베크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우즈베크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우즈베크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수업, 과제, 논문, 취업 준비에서 AI를 쓰는 방법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표지 PDF 다운로드 가능

372쪽 PDF 공개

대학생 교양 인공지능: 카자흐어-한국어판

김경진

카자흐어 번역 병기. 한국 유학생용 AI 교양 교재.

한국에서 공부하는 카자흐어권 유학생을 위한 AI 교양 교재입니다. 한국어 원문과 카자흐어 번역을 함께 배치해 AI 도구 비교, 학과별 사용 사례, 저작권과 규제 쟁점을 PDF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와 경제 ATLAS: 구글 보고서로 본 AI 활용의 지형도 표지 후원판 PDF

206쪽 후원판 PDF 공개

AI와 경제 ATLAS: 구글 보고서로 본 AI 활용의 지형도

김경진 변호사

구글 ATLAS v1.0 보고서로 읽는 일터·가정·세계의 AI 사용 기록.

1,500만 건의 비식별 상호작용 데이터를 따라 AI가 직장과 가정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국가와 언어에 따라 사용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노동시장과 정책에는 어떤 질문이 남는지 풀어냈습니다.

알고리즘의 실책: AIAAIC 사례로 본 AI 부작용과 윤리적 과제 cover

목차

알고리즘의 실책: AIAAIC 사례로 본 AI 부작용과 윤리적 과제

김경진 변호사

채용과 복지, 법정과 도로, 교실과 일터에서 벌어진 일

AIAAIC 국제 데이터베이스에 쌓인 인공지능 사고와 논란 가운데 열여덟 가지 주제를 골라,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따라갑니다. 새벽마다 오는 자동 거절 메일, 갚을 필요 없는 빚 독촉장, 딸들 앞에서 채워진 수갑, 존재하지 않는 책의 추천 목록, 학교 앞에서 아이를 친 무인차, 사람을 상자로 인식한 로봇 팔. 어려운 기술 용어는 그때그때 쉬운 말로 풀어,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은 분도 끝까지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사례는 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인공지능은 하루가 다르게 빨라지고 있어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이 사례들이 오래되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내용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 시차를 염두에 두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AI서재] 부록 2. 국가별 AI 규제 비교표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작성자
김경진 변호사
작성일
2026-05-05 08:16
조회
601

인공지능 AI, 법정에 서다

부록

부록 2. 국가별 AI 규제 비교표

김경진 변호사

2025년 7월 10일, 브뤼셀의 유럽연합 AI 사무국에서 한 무더기의 서류가 공개되었습니다. 범용 AI 모델을 위한 행동강령. 284페이지. 그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기계들을 만드는 회사들이 지켜야 할 새로운 규칙이 담겨 있었습니다. OpenAI, Google DeepMind, Meta, Anthropic. 이들은 이미 그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같은 해 6월,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서는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두 명의 판사가 각각 다른 법정에서, 거의 동시에 AI 기업들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Anthropic과 Meta는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승리했습니다. 공정이용이라는 200년 된 법리가 21세기 인공지능에도 적용된다는 판결이었습니다.

유럽은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은 법정에서 싸우게 했습니다. 이것이 AI 규제 전쟁의 두 전선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중국이 있습니다. 중국은 자국만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관련 규제

2024년 12월 27일, 뉴욕타임스가 OpenAI를 제소한 지 정확히 1년이 지난 날, 캘리포니아의 한 법정에서 역사적인 질문이 제기되었습니다. AI가 책을 읽는 것은 도둑질인가, 공부인가?

미국의 접근: 법정에서 답을 찾아라2025년 6월 23일, 윌리엄 앨섭 판사는 Bartz v. Anthropic 사건에서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의 결론은 명쾌했습니다. AI 학습을 위해 책을 사용하는 것은 "지극히 변형적인(spectacularly transformative)" 행위이며, 공정이용에 해당한다. 저자가 책을 쓴 목적은 사람이 읽도록 하는 것입니다. AI가 그 책으로 하는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단어들 사이의 통계적 관계를 배우는 것입니다. 마치 수천 권의 요리책을 읽고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내는 요리사처럼.

하지만 앨섭 판사는 한 가지 중요한 선을 그었습니다. Anthropic이 해적판 사이트에서 수백만 권의 책을 무료로 다운로드한 행위. 이것은 공정이용이 아니었습니다. "연구를 위해 도서관을 짓는 것"과 "도둑질한 책으로 창고를 채우는 것"은 다르다고 판사는 썼습니다. 2025년 9월, Anthropic은 15억 달러에 합의했습니다. AI 저작권 분쟁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이었습니다.

이틀 뒤인 6월 25일, 빈스 차브리아 판사는 Kadrey v. Meta 사건에서 비슷하지만 다른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Meta의 Llama 모델 학습도 공정이용이라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차브리아 판사는 경고를 덧붙였습니다. 이 판결이 "Meta의 행위가 합법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만 원고들이 잘못된 논거를 폈고, 올바른 논거를 뒷받침할 기록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미국의 규제 철학은 여기서 드러납니다. 의회는 새 법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판사들이 200년 된 저작권법을 한 줄씩 해석하며 새로운 규칙을 씁니다. 이것은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그것을 선호합니다. 혁신이 먼저, 규제는 나중에.

유럽연합의 접근: 공짜 점심은 끝났다유럽은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EU AI Act는 2024년 8월 1일에 발효되어 단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범용 AI 모델에 대한 규칙은 2025년 8월 2일부터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핵심은 투명성입니다. 모든 범용 AI 모델 제공자는 학습에 사용한 콘텐츠의 상세 요약을 공개해야 합니다. 2025년 7월 24일, 유럽위원회는 그 요약서의 템플릿을 발표했습니다. 데이터의 출처, 라이선스 상태, 저작권 준수 여부. 모두 문서화해야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옵트아웃(Opt-out)" 시스템입니다. 저작권자가 "내 것은 AI 학습에 쓰지 마" 라고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방식으로 표시하면, AI 회사들은 이를 존중해야 합니다. 독일 법원의 GEMA v. OpenAI 판결은 이 원칙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유럽에서 AI 사업을 하려면, 창작자들에게 거부권을 주어야 합니다.

위반 시 제재는 가혹합니다. 전 세계 연간 매출의 최대 7%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OpenAI의 경우, 수십억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중국의 접근: 두 개의 문중국은 이중적입니다. 2023년 8월 시행된 '생성형 AI 서비스 관리 잠정방법'은 학습 데이터가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중국 법원들은 AI 생성물의 저작권을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베이징 인터넷법원은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Stable Diffusion으로 만든 이미지에 저작권을 인정한 것입니다. 판사는 "인간이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매개변수를 조정하고, 결과물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지적이고 미학적인 기여를 했다면, 그것은 저작물이다"라고 판시했습니다. 이것은 미국 저작권청의 입장과 정반대입니다.

반면, 광저우 인터넷법원은 울트라맨 AI 이미지 사건에서 플랫폼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AI가 원작 캐릭터와 유사한 이미지를 생성하게 했다면, 플랫폼은 저작권 침해의 2차적 책임을 집니다. 키워드 필터링, 워터마크 표시, 불만 처리 시스템. 이 모든 것을 갖추어야 합니다.

한국의 접근: 절충의 길2024년 12월 26일, 대한민국 국회는 AI 기본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법입니다.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됩니다.

한국의 저작권 규제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습니다. 현행 저작권법은 연구·비영리 목적의 일시적 복제 예외를 인정하지만, 상업적 AI 학습에 대한 일반적 예외 규정은 부재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텍스트·데이터 마이닝 가이드라인을 논의 중입니다. 창작자 단체들은 보상 체계를 요구하고, 기업들은 학습 예외를 원합니다. 그 사이 어딘가에서 타협점이 찾아질 것입니다.

개인정보 관련 규제

2023년 3월, 이탈리아 개인정보보호당국(Garante)은 ChatGPT를 차단했습니다. EU 회원국 중 최초였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단순했습니다. OpenAI는 어떤 법적 근거로 이탈리아인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했는가?

유럽연합: GDPR이라는 방패2024년 12월, Garante는 OpenAI에 1,500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생성형 AI에 대한 최초의 GDPR 제재였습니다. 위반 내용은 세 가지였습니다. ChatGPT 학습에 사용된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적법한 법적 근거 부재. 사용자들에 대한 투명성 의무 위반. 13세 미만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연령 확인 체계 미비.

과징금만이 아니었습니다. OpenAI는 6개월간 이탈리아 언론에 공익 캠페인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ChatGPT가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하는지, 사용자들의 권리는 무엇인지 알리는 캠페인. OpenAI는 "불균형적"이라며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 과징금은 같은 기간 이탈리아에서 벌어들인 수익의 거의 20배에 달합니다.

GDPR의 핵심 원칙들은 AI 시대에 새로운 의미를 얻고 있습니다. 목적 제한. 데이터는 수집 당시 밝힌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AI 학습은 그 목적에 포함되어 있었나요? 데이터 최소화. 필요한 것만 수집해야 합니다. 하지만 AI는 더 많은 데이터로 더 똑똑해집니다. 저장 기간 제한. 데이터는 영원히 보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 AI가 학습한 정보는 어떻게 삭제합니까?

이것이 "머신 언러닝(Machine Unlearning)"의 문제입니다. 사람의 기억을 지우는 것이 불가능하듯, AI 모델에서 특정 데이터의 영향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도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GDPR의 '잊힐 권리'는 여전히 적용됩니다. 유럽에서 사업하려면, 기술적 한계는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 미국: 조각보처럼 이어진 규제미국에는 연방 차원의 포괄적 개인정보보호법이 없습니다. 대신 주(State)별로, 분야별로 다른 규칙이 적용됩니다.

일리노이주의 생체정보보호법(BIPA)은 가장 무서운 지뢰밭입니다. 동의 없이 안면 인식 데이터를 수집하면, 집단소송에 직면합니다. Clearview AI는 이 법으로 5,000만 달러 이상을 합의금으로 지불했습니다. Meta의 안면 인식 태그 기능 소송은 6억 5,000만 달러에 합의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소비자프라이버시법(CCPA/CPRA)은 또 다른 기준입니다. 소비자는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수집되고 사용되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AI가 그 정보로 무엇을 했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알고리즘 환수(Algorithmic Disgorgement)"라는 강력한 무기를 사용합니다. 불법적으로 수집된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은 폐기해야 합니다. 데이터만 지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데이터로 훈련된 알고리즘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Rite Aid 사건에서 FTC는 이 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중국: 기업에는 엄격하게, 국가에는 예외로중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L)은 표면상 GDPR과 유사합니다. 동의 요건, 목적 제한, 국외 이전 통제.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2023년 '딥합성 관리 규정'은 딥페이크 기술로 타인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편집할 때 반드시 동의를 받도록 합니다. 위반 시 형사 처벌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거대한 예외가 있습니다. 국가 안보입니다. 기업이 개인정보를 남용하면 처벌받습니다. 하지만 국가가 안면 인식으로 시민을 감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합니다. 중국의 개인정보 규제는 "기업은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국가는 예외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 PIPA와 AI 기본법의 결합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PIPA)은 EU의 GDPR에 버금가는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기본법이 추가됩니다. 고영향 AI 시스템은 인간 감독, 산출물 표시, 안전조치를 의무화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PIPC)는 2025년 업무계획에서 AI 서비스에 대한 특별 감독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서비스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 법률·인사 서비스에서의 AI 활용 검토 등이 포함됩니다. 한국에서 AI 사업을 하려면, 개인정보는 "보관함의 잠금장치"가 아니라 " 누가 열 수 있는지 기록되는 출입통제 시스템"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차별 및 편향성 관련 규제

놀랜드 아보는 100개가 넘는 회사에 지원했습니다. 단 하나의 면접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는 40대 흑인이었고, 불안장애 진단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생각했습니다. 이 모든 회사가 나를 거부한 게 아니라, 하나의 알고리즘이 나를 거부한 것은 아닐까?

2024년 5월,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은 Mobley v. Workday 사건에서 집단소송을 허가했습니다. 원고 측 추정에 따르면, 10억 명이 넘는 지원자들이 Workday의 AI 채용 시스템을 통과했습니다. 법원은 이 시스템이 고용주의 "대리인(Agent)"으로서 차별에 대한 직접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AI를 만든 회사가 차별 소송의 피고가 된 것입니다.

미국: 기존 법률의 새로운 적용미국에는 AI 차별을 직접 금지하는 연방법이 없습니다. 대신 1964년 민권법, 고용평등법, 장애인법 등 기존의 차별금지법이 AI에도 적용됩니다.

뉴욕시는 한 발 앞서 나갔습니다. 2023년 7월 시행된 Local Law 144는 세계 최초로 AI 채용 도구에 대한 구체적 규제를 도입했습니다. 기업이 자동화된 고용 결정 도구(AEDT)를 사용하면, 매년 독립적인 편향성 감사를 받고 그 결과를 공개해야 합니다. 감사 결과가 특정 집단에 불리한 영향을 보여주면, 기업은 설명해야 합니다.

콜로라도주는 더 포괄적인 접근을 택했습니다. 2024년 5월 제정된 콜로라도 AI Act는 미국 최초의 포괄적 주 단위 AI 규제법입니다. 원래 2026년 2월 1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업계의 반발과 정의의 모호성 문제로 2026년 6월 30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콜로라도 AI Act의 핵심은 "합리적 주의의무(Reasonable Care)"입니다. 개발자와 배포자 모두 고위험 AI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알고리즘 차별의 위험을 방지할 의무를 집니다. "알고리즘 차별"은 AI 시스템 사용이 연령, 인종, 성별, 장애, 출신 국가, 종교 등 보호되는 특성을 근거로 개인이나 집단에 불리한 차별적 대우나 영향을 초래하는 모든 상황을 의미합니다.

위반 시 건당 최대 2만 달러의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NIST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 등 인정된 표준을 준수하면 책임이 완화되는 "세이프 하버" 조항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는 고용 차별 규정을 통해 접근합니다.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정고용주택법(FEHA) 규정은 AI 채용 도구의 편향성 테스트 결과를 차별 소송에서 증거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편향성 테스트를 하지 않았다면, 그 자체가 불리한 증거가 됩니다. 유럽연합: 시장에 들어오기 전에 검문받아라EU AI Act는 채용, 교육, 대출 심사, 법 집행 등에 사용되는 AI를 "고위험 AI"로 분류합니다. 고위험 AI 시스템은 시장에 출시되기 전에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데이터 거버넌스. 학습 데이터셋이 편향되지 않았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위험관리 시스템. 지속적으로 위험을 평가하고 완화해야 합니다. 기본권 영향평가(FRIA).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평가해야 합니다. 인간 감독. 자동화된 결정에 대해 인간이 개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럽은 "사고가 터진 뒤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진입 단계부터 검문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아예 금지되는 AI도 있습니다. 민감한 특성(인종, 정치적 견해 등)을 기반으로 자연인을 분류하는 AI. 사회적 점수(Social Scoring)를 매기는 AI. 공공장소에서의 실시간 원격 생체인식(극히 예외적인 경우 제외).

중국: 이념적 편향을 경계하라중국의 편향성 규제는 서구와 다른 지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생성형 AI 서비스 관리 잠정방법'은 AI가 생성하는 콘텐츠가 "사회주의 핵심 가치"를 반영해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민족, 성별, 직업 등 집단에 대한 차별적이거나 모욕적인 콘텐츠 생성은 금지됩니다. 하지만 이 규정의 실제 목적은 서구식 공정성 개념보다는 체제 안정에 가깝습니다. 국가 전복을 선동하거나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편향된 정보가 주된 규제 대상입니다.

알고리즘 추천 규정은 플랫폼이 차별적 가격 책정, 노동자 착취, 미성년자 과도 이용 유도 등 "불공정 알고리즘 행위"를 금지합니다. 당국은 알고리즘 신고, 감사, 수정 명령 권한을 가집니다.

한국: 고영향 AI에 대한 집중 감독한국 AI 기본법은 "고영향 AI"에 초점을 맞춥니다. 인간의 생명, 신체 안전,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AI 시스템. 의료, 에너지, 공공 서비스, 채용, 신용 평가 등 11개 분야가 해당됩니다.

고영향 AI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인권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위험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인간 감독을 보장해야 합니다. 정부 기관이 고영향 AI를 도입할 때는 영향평가를 완료한 시스템을 우선 선정해야 합니다. 과징금은 최대 3,000만 원(약 2만 달러)으로 EU에 비해 낮습니다. 하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년간의 계도기간 동안 처벌보다 지도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력한 제재보다 산업 육성과 신뢰 구축의 균형을 추구하는 접근입니다.

책임 구조 관련 규제

테슬라 오토파일럿이 사고를 냈습니다. 누가 책임져야 합니까? 운전자입니까, 테슬라입니까? AI 채용 시스템이 차별했습니다. 채용한 회사가 책임입니까, AI를 만든 회사가 책임입니까? 챗봇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피해자는 누구에게 배상을 청구해야 합니까?

유럽연합: 가치사슬 전체에 책임을 분배하다EU AI Act는 AI 생태계의 모든 참여자에게 역할에 따른 책임을 부과합니다. 제공자(Provider) 는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장에 출시하는 주체입니다. 배포자(Distributor)는 그것을 유통합니다. 배치자(Deployer)는 실제로 사용합니다.

제공자의 의무가 가장 무겁습니다. 위험관리 시스템 구축,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 문서화, 적합성 평가, 품질 관리, 사후 모니터링, 심각한 사고 보고. 이 모든 것을 갖추어야 합니다.

배치자도 책임이 있습니다. 맥락별 위험 분석, 인적 감독 할당, 로그 보관, 영향을 받는 개인에 대한 정보 제공, 심각한 사건 보고. 만약 배치자가 AI의 용도를 변경하거나 중대하게 수정하면, "사실상의 제공자"로 재분류되어 제공자 수준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유럽위원회는 AI 책임 지침(AI Liability Directive)과 개정 제조물책임 지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입증 책임의 완화입니다. AI 시스템의 내부 작동은 블랙박스와 같습니다. 피해자가 결함과 인과관계를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새 지침은 특정 요건 하에서 인과관계를 추정할 수 있게 하여, 기업의 방어 논리를 무력화합니다.

2024년 10월 채택된 신 제조물책임 지침(Directive (EU) 2024/2853)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디지털 요소를 명시적으로 포함합니다. AI 시스템도 "제품"으로 간주되어 제조물책임의 대상이 됩니다.

미국: 벤더 책임의 확대미국의 전통적 접근은 AI를 "도구"로 보고, 사용자에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판례들은 그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Mobley v. Workday 사건은 중요한 선례를 세웠습니다. 법원은 AI 채용 플랫폼이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고용주의 권한을 위임받은 "대리인(Agent)"으로서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AI 벤더가 차별 소송의 공동 피고가 된 것입니다.

테슬라 오토파일럿 소송에서도 제조사 책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2024년 플로리다 배심원은 운전자의 부주의뿐만 아니라, 시스템의 결함과 과장 광고에 대한 테슬라의 책임도 일부 인정했습니다.

미국에는 플랫폼 면책을 규정한 통신품위법 섹션 230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조항이 AI 생성 콘텐츠에도 적용되는지는 논쟁 중입니다. Roommates.com 판례에 따르면, 플랫폼이 콘텐츠 생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경우 면책을 받지 못합니다. AI가 직접 생성한 콘텐츠는 이 기준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챗봇의 명예훼손 발언에 대해 플랫폼의 면책이 사라진다면, 미국 AI 산업의 법적 지형은 근본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중국: 서비스 제공자는 콘텐츠 관리자다중국은 AI 서비스 제공자를 "콘텐츠 생산자"로 취급합니다. 단순한 중개인이 아닙니다. 상점 운영자처럼, 가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책임이 있습니다.

'생성형 AI 서비스 관리 잠정방법'에 따르면, 서비스 제공자는 생성된 콘텐츠가 사회주의 핵심 가치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불법 콘텐츠가 발견되면 즉시 생성을 중단하고, 알고리즘을 수정하며, 당국에 보고해야 합니다. 이행하지 않으면 경고, 서비스 정지, 벌금 등의 행정 제재를 받습니다.

광저우 인터넷법원의 울트라맨 사건은 이 원칙을 민사책임에 적용했습니다. 플랫폼이 필터링, 경고, 표시 의무를 적절히 이행하지 않으면 저작권 침해의 2차적 책임을 집니다. 행정 규범 위반이 민사 책임 판단의 근거가 된 것입니다.

딥페이크 서비스 제공자에게는 워터마크 표시 의무가 부과됩니다. 이를 어기면 형사 처벌까지 가능합니다. 중국에서 AI 사업을 한다는 것은, 알고리즘의 모든 출력물에 대해 거의 무한한 책임을 진다는 뜻과 같습니다.

한국: 계약과 기록이 방패가 된다한국 AI 기본법은 고영향 AI에 대해 운영 책임과 안전 의무를 명확히 합니다. 사업자는 인간 감독을 보장하고, AI 생성물을 표시하며, 신뢰성 확보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일반 불법행위 책임(민법), 제조물책임법, 정보통신망법 등 기존 법리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AI 기본법 시행 후에는, 규정 준수 여부가 책임 판단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실무적 시사점은 명확합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기술 제공자가 만든 도구"와 "기관이 실제로 사용한 방식"이 분리되어 검토됩니다. 계약서의 책임 조항, 로그 기록, 버전 관리, 데이터 출처 문서. 이 모든 것이 분쟁에서 증거로 기능합니다. 문서화가 곧 방어 수단입니다.

비교의 결론이 비교표를 통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합니다. AI 기술은 국경이 없지만, 그 기술이 발 딛고 선 법적 토양은 제각각입니다.

유럽은 "먼저 규칙을 세우고, 그 안에서 혁신하라"고 말합니다. 미국은 "먼저 혁신하고, 문제가 생기면 법정에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중국은 "혁신은 허용하되, 국가가 정한 선은 넘지 마라"고 경고합니다. 한국은 세 가지 접근을 모두 지켜보며, 자국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글로벌 AI 기업들에게 이것은 복잡한 체스 게임입니다. 어느 나라의 규제에 맞춰 모델을 튜닝할 것인가. 어느 시장에서 어떤 기능을 제한할 것인가. 어느 관할권의 법무팀을 강화할 것인가. 코딩 실력만큼이나 법무 전략이 중요한 시대가 왔습니다.

AI 법률 전쟁의 승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이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술만큼이나 각국의 규제 지형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비교표의 존재 이유입니다.

김경진 변호사

변호사 · 전 국회의원 · AI 정책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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